광주 광산경찰, ‘경찰·학교·녹색어머니회 합동 스쿨존' 캠페인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매주 목요일 초등학교 순회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붐 확산""어린이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
광주 광산경찰서(서장 김근)는 25일 오전 광산구 장덕동 소재 고실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경찰서장, 교통경찰, 학교 관계자 및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쿨존 어린이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광주청장(치안감 정순도) 취임 후 처음으로 ‘베스트 녹색어머니회’ 인증패를 받아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또한 교통 경찰관 요원들이 초등학생 어린이와 스쿨존 현장에서 즉석 사진을 촬영, 사진을 나눠주어 어린이·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광산경찰은 앞으로 매주 목요일(목-DAY) 경찰·협력단체와 RH시간대 초등학교를 순회 “스쿨존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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