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건강식생활체험 홍보관
홍보관은 주민들이 음식을 직접 구매하고 섭취하는 장소인 이화여대, 연세대, 연세의료원 푸드코트에 마련 했다.구는 올해 서울시 나트륨 섭취 감소사업 시범보건소에 선정돼 어린이 미각 교육, 단체급식 염도 모니터링, 상설 염도 측정코너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114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식생활 체험 홍보관 운영은 27.1%가 짠맛 단계 입맛 판정을 받아 주민들에게 음식물 나트륨을 감소할 것을 권장했다.이 외도 구는 천연조미료 사용 확대를 위해 건강음식점을 35곳 지정 운영하고 있다.홍귀순 지역건강과 과장은 “건강 식생활체험 홍보관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에게 짜게 먹는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지역건강과 ☎330-8599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