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실시간 영어학습 'LTE 원어민회화' 출시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YBM시사, 에듀박스, SDA교육과 제휴를 통해 개발한 LTE 기반의 실시간 스마트러닝 서비스 'LTE 원어민회화'를 9일 출시한다.'LTE 원어민회화' 서비스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어학 콘텐츠가 제공되며 언제든지 복습 가능한 수업 녹화기능과 함께 스마트폰과 태블릿PC, PC 등을 넘나들며 학습을 할 수 있는 N스크린 기능 등 차별화된 기능도 제공된다.교육 콘텐츠는 ▲YBM 시사는 일반회화, 비즈니스 등 영어·일본어·중국어 강의 ▲에듀박스는 주니어, TOEIC 스피킹, 영자신문 등 이보영 연구소 영어 강의 ▲SDA 교육의 일반회화·취업영어 등 교육과정에 맞춘 영어·일본어 강의 등 교육프로그램이 제공된다.이용 요금은 기존 전화 및 PC화상 강의 교육상품 대비 20~40% 저렴한 수준이며, 올해 말까지 가입하는 고객에게 교육 콘텐츠 이용 시 발생하는 데이터 통화료를 무료로 제공해 LTE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이용해 어학 교육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LTE 원어민회화' 서비스는 자기개발, 승진 등에 어학능력을 활용하고자 하는 직장인, 취업을 위해 TOEIC스피킹 등 회화 시험을 준비하는 대학생, 입시 및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을 준비하는 초중고교생들이 저렴하게 외국어를 학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LG유플러스는 ‘LTE원어민회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23일까지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2주 무료 수강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 상품권, T머니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심나영 기자 sn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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