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맛 소리함
구는 이런 맛 소리 평가내용을 분기별로 수합, 음식의 질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또 분석결과를 해당 모범음식점과 인터넷에 공개, 고객들에게 폭 넓은 선택권을 주고 영업주의 경영에 참고토록 할 계획이다.뿐 아니라 모범음식점 재지정과 시설개선 자금 지원 등을 위한 기준으로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지금까지 모범음식점에 대한 평가는 시설, 음식 종류·가격 등 단편적인 면에 치중되어 왔다”며, “고객들의 이용만족도 평가를 병행, 식품위생과 수준 높은 음식문화 향상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모범음식점은 전체 음식점의 5%이내에서 지정할 수 있으며, 구는 전체 4760개 소 중 3.2%인 153개 소가 운영되고 있다.위생관리과(☏2600-5826)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