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해 진관사 문화재 사진전
진관동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실시되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동청사를 내방하는 많은 주민이 관람, 진관사 문화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인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진관사 태극기와 독립신문류는 2009년5월 진관사 칠성각(서울시 문화재자료 제33호) 해체 보수과정에서 내부 불단과 벽체사이에서 발견된 불교계 독립운동의 중요한 사례로 1919년3.1운동 이후 6~12월 중국과 국내에서 항일 독립운동 연구를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가치가 인정돼 2010년2월25일 등록문화재 제458호로 등재됐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