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초등학생 ‘키즈쉐프 클럽’ 운영

파스타 조랭이떡볶음, 두부스테이크 등 직접 건강음식 만들기 통해 영양 교육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키즈쉐프 클럽’을 운영한다.관악구 ‘키즈쉐프 클럽’은 지난 4월부터 운영돼 온 가운데 현재 3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키즈쉐프 클럽’은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난곡보건분소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오는 9월10일부터 10월22일까지 노는 토요일에 총 4회 진행된다.학기 중 놀토를 활용, 영양 위생 안전에 대한 교육을 통해 편식 과체중 패스트푸드 선호 등으로 영양관리가 소홀한 아이들에게 채소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키즈 쉐프 교육 장면

특히 영양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기 위해 파스타 조랭이떡볶음, 채소비빔밥, 두부스테이크, 버섯우동볶음면 등 ‘건강음식 만들기’ 조리실습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또 대상자의 어머니 중 4명을 건강리더 자원봉사자로 모집하며, 선정되면 자녀와 함께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관악구 ‘키즈쉐프 클럽’ 3기는 건강정보실 네이버까페(//cafe.naver.com/healthga)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자로 선정되면 개별적으로 통보한다.관악구 보건소 건강정보실(☎881-5566, 5646, 5651)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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