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1인 기획사' 설립?… '확정된 바 없다' 부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소속사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강호동이 20년 지기 친구와 함께 1인 회사를 설립한다는 보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강호동 측이 이를 부인해 눈길을 끈다.강호동이 소속사였던 '스톰이앤에프'와의 계약이 21일 만료됨에 따라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연예 관계자들에 의하면 강호동을 영입하려는 대형 매니지먼트사 간 경쟁도 엄청났다.이런 가운데 22일 강호동이 수십억 개런티를 뒤로 하고 초등학교 친구이자 자신의 매니저인 박태현 씨와 1인 회사를 설립한다는 보도가 잇따랐다. 박 씨는 한때 강호동과 씨름선수 생활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그러나 강호동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향후 행보와 관련해 아직까지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이슈팀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