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법 6월 국회서 처리 무산…9월로 연기(1보)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국은행에 단독조사권을 부여하는 내용의 한은법 개정안의 6월 국회 처리가 사실상 무산됐다. 27일 국회에 따르면 이날 법사위 제2법안소위 의원들은 한은법 개정안을 계속심사하기로 협의했다. '계속심사' 처리된 법안은 이달 본회의에 회부되지 못하고 다음 회기로 넘겨진다. 9월 정기국회에서 한은법 개정안을 재논의해야 하는 셈이다.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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