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출연중인 가수 신승훈의 제자 사랑이 화제다. 신승훈은 2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바가지 머리 황지환, 워낙에 타고난 음악적 재능이 많은 우리 지환이"라는 글과 함께 빨간 나비넥타이를 하고 포즈를 취한 황지환의 귀여운 사진을 올렸다. 이어 "아직은 어리지만 점점 음악인의 자세를 배워나가는 지환이 때문에 멘토로서 보람을 느낀다"며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신승훈은 지난 16일과 18일에도 자신의 멘티인 윤건희와 셰인을 다정하게 소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특히 현재 신승훈은 미국 공연을 위해 떠나 있는 중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멘티 사랑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국 공연 때문에 바쁘실텐데도 멘티를 아끼는 마음이 느껴진다" "미국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치길"라고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승훈은 오는 25일 뉴저지, 27일 LA에서 15년을 기다려준 팬들과 함께 미국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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