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율 최고는 '일본', 최저는 '아일랜드'

법인세율 높은 국가 미국-프랑스-벨기에 순

[아시아경제 김민경 기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30개국 중 법인세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어디일까? 답은 현행 법인세율이 39.54%에 달하는 일본이라고 미국 CBS가 OECD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그밖에 법인세율이 높은 국가로는 미국이 39.21%, 프랑스가 34.43%, 벨기에가 33.99%로 일본의 뒤를 이었다. 반면 법인세율이 가장 낮은 국가는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순으로 각각 12.5%, 15%였다. OECD는 회원국들의 1981년부터의 법인세 자료를 토대로 이러한 비교 자료를 내놓았으며, 이 조사에서 정식 회원이 아닌 브릭스(BRIC,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국가는 포함되지 않았다.
김민경 기자 skywalk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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