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일, 비타민업체 NBTY 38억弗에 인수

종가보다 높은 주당 55달러에 인수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사모펀드 칼라일 그룹이 미국 최대 비타민 제조업체 NBTY를 38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1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칼라일 그룹은 성명을 통해 NBTY 인수를 밝혔다. 이번 인수는 올해 사모펀드의 인수로는 최대 규모다. 칼라일은 NBTY를 전날 종가인 37.47달러보다 높은 주당 55달러에 사들이게 되며, 올 연말까지 인수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조민서 기자 summ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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