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출신 김연주, 오는 8월 웨딩마치 울린다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탤런트 김연주가 올해 8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연주는 올 초부터 한살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 중이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친 이들은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나섰다. 김연주와 열애 중인 사업가는 모 재단 이사장의 아들로 준수한 외모와 호탕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연주는 이후 배우로 변신, MBC 드라마 '슬픈연가'와 SBS 드라마 '며느리와 며느님'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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