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문병권 중랑구청장(가운데)가 봉황지하보도 공사현장에서 공사 관계자로부터 현장 설명을 듣고 있다.
봉황지하보도는 당초 한국철도시설공단(수도권본부)에서 기존 건널목 대체시설로 보도육교를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건널목 이용 편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하보도 설치를 요구하는 주민 건의사항을 수용해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했다. 이에 따라 폭 4m 연장 55m 지하보도와 보행 약자를 위해 엘리베이터 1대가 설치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