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모 자네티가 지휘하는 이탈리아 영화 음악
기사입력 2018.09.11 15:23최종수정 2018.09.11 15:23 문화부 노태영 기자
경기필하모닉, 15일 야외음악회 \'라 돌체 비타\'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오는 15일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음악회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를 개최한다. '라 돌체 비타'는 니나 로타, 엔니오 모리꼬네, 루이스 바칼로프 등 세계적인 작곡가들을 총망라한 영화음악 레퍼토리. 시네마 천국, 여인의 향기, 아름다운 인생, 일 포스티노 등 잘 알려진 이탈리아 영화음악 16편이 연주된다. 경기필 새 상임 지휘자 마시모 자네티와 바이올리니스트 이지윤, 소프라노 이윤경, 바리톤 안갑성이 협연한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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