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세종에게 창조습관을 묻다 外
기사입력 2018.09.07 08:15최종수정 2018.09.07 08:15 문화부 노태영 기자

◆세종에게 창조습관을 묻다=올해는 세종 즉위 600주년이다. 저자는 한국인의 정서와 행동 특성에 가장 알맞은 창조적 인물로 세종을 주목했다. 세종의 창조습관 5가지를 중심으로 현 시대에 적용 가능한 성공 전략을 풀어낸다. 이 책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갈망하는 개인과 기업에도 지침이 될 수 있다. (이홍 지음/더숲/1만5000원)


◆최고의 팀은 왜 기본에 충실한가=누구를 팀에 합류시킬 것인가. 어느 조직에서나 하는 고민이다.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인 저자는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서술했다.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찾아내고 육성하는 것이 위기에 빠진 기업을 구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패트릭 렌시오니 지음/흐름출판/1만5000원)


◆최강의 멘탈=다양한 압박 속에서 최고의 성과를 얻어내기 위해 '정신력 강화'가 필요하다. 최고의 운동선수들과 특수작전부대원들이 받는 5가지 정신력 강화 훈련을 소개했다. 비즈니스 세계는 전쟁터에서 요구되는 수준의 주의 집중력을 요구하기에 이 훈련은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통한다. (루이 S. 초카 지음/부키/1만4500원)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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