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피스앤칩스]'올해 수요만 3억GB'…AI서버 핵심칩에 쏠리는 눈

시계아이콘01분 4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반도체 업황 부진에도 HBM 긍정 전망 지속
HBM 가격, DDR5 D램보다 3~5배 비싸
올해 GPU와 쓰이는 HBM 용량 60% 증가

편집자주현대 산업의 쌀로 불리는 반도체. 매일 듣는 용어이지만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도통 입이 떨어지지 않죠. 어렵기만 한 반도체 개념과 산업 전반의 흐름을 피스앤칩스에서 쉽게 떠먹여 드릴게요. 숟가락만 올려두시면 됩니다.
[피스앤칩스]'올해 수요만 3억GB'…AI서버 핵심칩에 쏠리는 눈
AD

"고성능 인공지능(AI) 서버에 의존할수록 고성능 AI 반도체가 필요하다. 2023~2024년 동안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를 늘릴 뿐 아니라 2024년 고급 패키징(HBM 메모리와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등을 합하는 것) 용량을 30~40% 늘릴 수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21일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생성형 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CSP)뿐 아니라 중국 업체인 바이두, 바이트댄스 등도 AI 서버 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다며 내놓은 전망입니다.


HBM은 반도체 시장에 관심을 두는 분이라면 최근 여러 번 들어본 제품일 겁니다. 반도체는 메모리 반도체(저장)와 시스템 반도체(연산)로 나뉘는데요, HBM은 메모리 반도체 중에서도 전원이 꺼지면 저장 정보가 사라지는 D램 종류입니다. 여러 개 D램을 수직으로 쌓아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인 제품이죠.


[피스앤칩스]'올해 수요만 3억GB'…AI서버 핵심칩에 쏠리는 눈

HBM은 일반 D램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빠르다 보니 AI 서버에 쓰이기 좋습니다. 최근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필수인 AI 서버에 GPU와 함께 필수로 탑재되는 이유입니다. 세계 메모리 시장을 주름잡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 제품 개발에 공을 들이는 배경이기도 합니다.


트렌드포스는 엔비디아, AMD GPU와 구글 텐서처리장치(TPU) 등이 AI 서버에 탑재될 때 포함되는 HBM 용량이 올해만 2억9000만기가바이트(GB)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작년과 비교해 60% 급증한다는 겁니다. 또 내년엔 추가로 30% 늘어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그야말로 장밋빛 전망이죠.


물론 HBM 시장을 두고선 조심스러운 반응도 나옵니다. 화제성에 비해 시장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반도체 업계에선 HBM 시장 규모가 전체 D램 시장의 1% 안팎일 것으로 내다봅니다. 작년 D램 시장 규모가 약 800억달러였던 것을 참고해 계산해보면 HBM 시장은 8억달러 내외일 것으로 보입니다.


[피스앤칩스]'올해 수요만 3억GB'…AI서버 핵심칩에 쏠리는 눈

그럼에도 메모리 기업들은 차세대 메모리 중요 키워드로 HBM을 제시합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수장인 경계현 DS부문장(사장)은 이달 임직원 소통 채널(위톡)에서 AI 시대를 주제로 발표하며 "AI 시대가 도래하면 AI 성능과 효율을 높이는 반도체 중요성이 높아지기에 HBM이 중요하다"고 말했답니다.


업계에선 앞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사업자들이 HBM 시장에서 먹거리를 키우는 데 주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삼성전자는 최근 '볼트'로 끝나는 여러 HBM 브랜드명을 특허청에 출원하는 등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반기엔 HBM 5세대 제품인 HBMP를 선보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4분기부터 북미 GPU 업체에 HBM3(HBM 4세대 제품)를 본격적으로 공급할 것"이라며 "삼성전자 D램 매출에서 HBM3 비중이 올해 6%에서 내년 18%까지 확대된다"고 전망했답니다.


[피스앤칩스]'올해 수요만 3억GB'…AI서버 핵심칩에 쏠리는 눈 GPU와 HBM(메모리)이 하는 일을 나타낸 인포그래픽. GPU는 메모리에 저장된 인공신경망 및 데이터 일부를 지속해서 가져와 연산(학습 및 추론)하고, 중간 산출물과 최종 결과 등을 메모리에 저장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미지 및 설명 출처=SK하이닉스 뉴스룸]

2013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HBM을 개발하며 시장에서 입지를 쌓은 SK하이닉스 역시 하반기에 HBM3E(HBM 5세대 제품) 샘플을 내놓으며 먹거리 확대에 나섭니다. 최근 참가한 미국 IT 전시회 'HPE 디스커버 2023'을 포함해 차세대 메모리를 소개하는 자리마다 HBM 제품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죠.


지난달엔 세계 최초로 최고 용량 제품인 24GB HBM3를 개발, AMD를 포함한 고객사에 샘플을 제공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로먼 키리친스키 AMD 메모리 제품 부문 총괄 책임자(부사장)는 이와 관련해 "새로운 HBM 메모리를 지속해서 개발해내는 SK하이닉스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HBM은 현재 고성능 제품으로 가격대가 높은 서버용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D램보다 가격이 3~5배 높습니다. 업계에선 향후 HBM 수요와 공급이 늘면서 가격이 내려가게 되면 본격적으로 시장이 열릴 수 있다고 봅니다. 국내 기업들이 열어갈 HBM 시장을 기대해야겠네요.


[피스앤칩스]'올해 수요만 3억GB'…AI서버 핵심칩에 쏠리는 눈

이 기사는 아시아경제에서 매주 발간하는 [피스앤칩스] 입니다. 구독하기를 누르시면 무료로 기사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D

☞구독하기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