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금융안정보고서]"금리상승, 취약계층 상환부담 커질 우려"(일문일답)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허진호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22일 "소득대비 부채비율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여 금리상승시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채무상환 부담이 커질 우려가 있다"고 했다.


허 부총재보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은행 기자실에서 열린 금융안정보고서 설명회에서 "자산시장, 금융시장의 자산건전성 등이 개선되고 있다"면서도 향후 금리인상에 뒤따라올 변화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저금리 상황에 적응해 왔던 경제주체들이 향후 금융·경제 변화에 어떤 행태 변화를 보일지 살펴봐야 한다"며 "일부 중소기업과 취약업종 대기업의 경우 재무건전성과 수익성 개선이 미친해 채무상환능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다음은 허 부총재보, 신호순 금융안정국장, 변성식 안정총괄팀장의 일문일답.

-가계부채 대응방안 중에 금융기관의 가계대출 취급 원인을 약화시키는 방안이 나왔던데 구체적인 방안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자본규제 강화되면서 자본 적정성 비중을 충족시키는 과정에서 가계대출에 대한 위험가중치가 기업대출에 비해 낮다. 리스크 프리미엄을 반영한 결과 그런 측면에서 현안분석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가계대출 취급 유인이 크지 않았나 이를 염두에 두고 말씀드린 것이다.


-은행에 대해 스트레스 테스트 했는데, 한꺼번에 금리가 많이 오를 경우 일부 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비율이 많이 떨어진다. 몇 개 어떤 은행인지 알 수 있나. 금리가 300bp 오르는 시나리오는 내년 말까지 현실화할 가능성이 어느 정도 된다고 보는지.
▲개별 은행에 대한 정보는 말할 수 없다. 300bp라는 스트레스 테스트는 상황설정을 한 것이고 거기에 나타나는 자본적정성 등을 테스트하는 것이다.


-지난 12월에 나온 금안보고서보다 가계부채에 신경을 더 썼다고 하는데 보고 싶은 지표가 없어졌다. 자영업자대출 취약차주의 경우 금안보고서에서 볼 수 있는 지표였는데 왜 빠졌고, 어떻게 보고 있나.
▲자영업자 대출은 지난해 3월 금안회의 때 480조원으로 나왔는데, 그게 3개월 이후 크게 늘어났거나 움직임은 보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취약차주 고위험 가구에 대한 내용들은 지난 하반기 보고서하고, 자료 낸지 2~3개월밖에 지나지 않아 수록 안했다. 고위험 가구의 경우 수록이 돼 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


-증권사 우발채무의 경우 시나리오 없나. 증권사도 보험사처럼 채권보유 늘리는 데 이에 따른 영향 따로 분석된 게 없나.
▲증권사 우발채무 관련 기본적으로 스트레스 테스트 된 거 없다. 증권사라는 게 고객자금을 바탕으로 해서 유가증권을 하는 게 주업무다. 금리가 올라갈 경우 평가손해, 내려갈 경우 평가손익 얻는 것이다. 보험사에 대해서 수록돼 있다. 금리 관련돼서 증권사의 유가증권 손실은 지난 보고서에 수록돼 있다.


-금융기관 중 보험사 관련 최근 국제회계기준(IFRS17)도입이라든지 자산·부채 듀레이션 때문에 수익성 우려 있는데 보고서 안에 설명 있었나.
▲비은행 금융기관 등 증권사와 더불어 보험사의 경우도 보험료를 바탕으로 해서 채권 운영하는 게 자산의 대부분이다. 금리가 내려갈 때는 이익, 올라갈 때는 손실을 보는 것으로 돼있다. 현안 분석에 상세히 분석돼 있다.


-위험가구 하면 저신용 저소득에서 위험가구가 많이 나오는 것으로 예상되는데 위험가구는 늘고 부채는 증가했는데 전반적으로는 신용이 개선됐다고 해서 2015년 비교해 2016년 어떻게 된거냐.
▲가구 아닌 차주 기준으로 신용등급이 개선됐는지 분석했다. 저소득=저신용은 아니다. 위험가구의 기준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하고 자산 부채 관계를 바탕으로 내부적으로 추산한 것이다. 가계부채가 많이 떨어졌는데 원리금 상환 부담측면에서 위험가구의 수하고 부채가 많이 늘었다는 점 말씀드린다. 차주 입장에서는 금리가 하향 안정화되면서 저금리 지속됐다. 신용등급 측면에서 연체율 하락하고 고신용 차주가 많아졌다.


-낮은 수준 중립 금리 지속은 금융안정 리스크 작용할 수 있다고 5월 금통위 의사록에 있다. 금리대응책 왜 빠졌나.
▲통화정책 방향하고 직접 연결되는 질문인 것 같은데 저금리 기조 지속된 것이 가계부채 증가의 한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만 대응방안으로 정책금리의 조정을 직접적인 해결방안으로 제시할 수는 없다. 통화정책 방향은 경기 물가와 같은 거시경제상황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면서 다른 금융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결정해야 하는것이다. 이게 완화적 통화정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가계부채 증가의 한 원인이 된 것이지 저금리만 다른 영향 없이 가계부채를 증가시킨 건 아니다. 통화정책의 방향은 경기 물가와 금융안정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후에 결정되는 것이라 보고서에 단기적 대응방안으로 직접 제시할 수는 없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