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LG화학 R&D 심장" 대덕 기술연구원 가보니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축구장 40배" 대덕연구단지 내 최대 규모 민간기업연구소
3800명 연구원 근무…박사 비중만 20%
"고부가 화학제품·전지·신약 개발하는 전진기지"


[르포]"LG화학 R&D 심장" 대덕 기술연구원 가보니 ▲대덕연구단지 내 위치한 LG화학 기술연구원의 본관 전경.
AD

[대전=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민간연구소에서 이정도 수준의 기술력과 장비를 갖춘 곳은 LG화학 기술연구원 뿐일 겁니다. 1조원 투자를 발판 삼아 세계 1위의 기술력을 인정받는 화학기술을 비롯해 배터리·신약 개발에서도 미래 시장을 선도해나가야죠."(LG화학 관계자)


지난달 31일 대전 유성구 대덕연구단지에 위치한 LG화학 기술연구원을 찾았다. 축구장 40배 크기(30만㎡·약 8만7000평)로 대덕연구단지 내 최대규모 민간기업 연구소인 이곳은 LG화학이 생산하는 제품을 연구·개발하는 '싱크탱크'다. LG화학 관계자는 "국내 최초 제품을 상업화하는 등 대한민국 화학산업을 선도해 온 혁신의 산실"이라고 자신했다.

지상 4층 규모의 본관동을 시작으로 총 7개의 연구동에선 LG화학 전체 R&D 인력인 5300명 중 3800명의 연구원이 근무하고 있다. 1979년 건립 당시엔 70명에 불과했지만 30년 가까운 시간 동안 50배 이상이 늘었다. 이 중 박사 구성비는 20%에 달한다. 통상적으로 국내 민간기업 연구소의 박사급 비중은 약 6~7% 수준이다.


LG화학만의 차별화된 배터리 기술력인 '세라믹 코팅 분리막'(SRS)도 이 곳에서 탄생했다. LG화학이 특허를 획득한 SRS 기술은 전기차 배터리 소재 중 하나인 분리막의 표면을 '세라믹 소재'로 얇게 코팅해 안정성과 성능을 향상시킨 기술이다. 이날 기술연구원 4연구동에서는 SRS 열수축 실험을 통해 기술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분리막개발팀은 가열기에 세라믹 코팅을 덧대지 않은 일반 분리막과 LG화학의 SRS 분리막을 올려놓고 180도~200도의 온도에 노출시켰다. 1분 뒤 일반 분리막은 심하게 수축되며 검게 타들어갔지만 SRS 분리막에는 변화가 없었다. 이제안 연구원은 "평상시 배터리가 이정도 온도에 노출될 가능성은 없지만 큰 충격시 온도가 갑자기 올라갈 수 있다"며 "SRS 기술은 리튬이온배터리의 안정성을 결정짓는 핵심 기술로 그동안 GM, 르노, 볼보, 아우디 등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르포]"LG화학 R&D 심장" 대덕 기술연구원 가보니 ▲LG화학 기술연구원 연구원들이 배터리 성능 및 품질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LG화학의 배터리를 탑재해 전 세계에서 운행 중인 친환경차량은 60만대를 넘어섰다. LG화학 관계자는 "그동안 단 한번도 필드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 등 품질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임을 입증하고 있다"며 "경쟁 우위를 지속 확보해 500㎞ 이상의 3세대 전기차 프로젝트 수주에서도 확실한 1위를 수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9월 기준 LG화학은 총 30여개의 글로벌 자동차 업체로부터 82개의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누적 수주 금액 36조원을 돌파했다.


지난 1월 합병한 LG생명과학의 연구소 역시 기술연구원 내에 위치해있었다. 합병 전에는 칸막이를 세워 LG화학 연구원 간 접근을 차단했지만 지금은 이를 모두 제거했다. 한 몸이 된 것이다. 생명과학연구소는 1981년 LG화학(구 ㈜럭키)이 당시 민간기업으로서는 국내 처음으로 설립한 '럭키 유전공학연구소'가 모태다. 이곳에선 그동안 국내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약 승인을 획득한 항생제 '팩티브'를 비롯해 국내 최초 당뇨병치료제 '제미글로', 첫 국산 미용 성형필러 '이브아르' 등을 개발했다.


기술연구원 1연구동에 위치한 생명과학연구소에서는 다양한 의약품 연구개발 실험이 한창이었다. 2층에 위치한 제품연구센터의 실험실에서는 작은 기계들이 쉴새 없이 돌아가며 알약을 제조하고 있었다. 타정기에서 제조된 알약들은 코팅 작업에 들어갔다. 코팅은 공기나 외부에 노출돼 약효가 떨어지지 않게 알약들을 보호하고 약품에 따라 위나 장에서 분해돼 흡수되는 시간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의약품 샘플들은 최종적으로 사람 몸 속과 같은 온도·환경을 구현한 용출기에서 시뮬레이션이 이뤄진다. 윤덕일 제품연구센터 제형팀 연구원은 "용출기를 통해 약이 어느 시점과 지점에서 풀리는지 확인하는 것"이라며 "생산시설을 축소해놓은 이 공간에서 우리가 만든 의약품이 체내에 효과적으로 또 효율적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약의 형태 및 크기 등을 결정하는 연구를 한다"고 설명했다.


AD

같은 건물 분석센터 지하 1층에는 신약개발 후보물질 탐색 단계에서 합성된 수많은 물질들을 보관하는 '케미칼 라이브러리'가 있었다. 합성신약은 많은 종류의 화학 물질들을 합성하고 실험을 진행해 원하는 효과를 보이는 물질을 찾는 과정이다. 1994년 합성신약 연구를 착수한 이래 현재 LG화학이 보유하고 있는 케미컬 라이브러리 데이터베이스는 약 13만 종. 신약개발을 진행하는 국내 제약사 중 가장 큰 규모다. 김회숙 신약연구센터 연구원은 "신약개발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시키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케미컬 라이브러리의 데이터베이스가 많을수록 새로운 물질을 합성할 때 이를 참조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고 이로 인해 개발 기간 또한 현저히 단축된다"고 전했다.


LG화학 관계자는 "지난해 팜한농을 인수한 데 이어 올해 1월 LG생명과학을 흡수합병하며 바이오 전 분야에서 신사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며 "바이오 사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 2025년 매출 5조원대의 글로벌 사업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