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윤장현 광주시장,“변화 요구에 응답하는 공감행정 펼치겠다”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윤장현 광주시장,“변화 요구에 응답하는 공감행정 펼치겠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28일 오전 시청 5층 브리핑룸에서 송·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다가오는 2017년에는 시민주권의 자치공동체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인권, 좋은 일자리 창출 등에 전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광주시
AD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송·신년 기자회견"
"새해 시정비전 ‘시민주권·생명존중·좋은 일자리·공존도시’제시"
"민관협치·민심경청·분권 자치 강화 통해 자치공동체 성숙"
"사회적약자 차별 방지·맞춤형 돌봄·서민경제 안정에 중점"
"친환경차·에너지신산업·문화콘텐츠 중심으로 산업지형 재편"
"문화전당권·무등산 광주호권 문화환경적 도시브랜드로 조성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8일 오전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송·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올 한해 시정성과와 내년도 시정방향을 설명했다.


윤 시장은 “사회 전반을 향한 촛불 민심을 받들어 공직자, 광주시정에서부터 변화해야 한다”면서 “정의롭고 공정한 민주사회를 위해 생각을 바꾸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공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윤 시장은 새해에는 ▲시민주권의 자치공동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인권, 민생, 안전 최우선 ▲공정한 노동과 좋은 일자리 창출 ▲사람과 문화와 환경이 공존하는 도시모델 구축에 전력하겠다고 밝혔다.


첫째, 민관 협치와 협업, 시민주권의 자치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의회와 상시적으로 소통하는 협치의 장을 마련하고 민관협치회의를 통해서 시민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촛불 민심을 경청하는 소통행정, 실시간 재정 및 행정정보 적극 개방, 행정협업 및 타 시도와의 상생협력도 강화한다.


특히 “중앙정부에 분권과 자치를 요구함과 동시에 광주시부터 권한을 자치구와 시민에게 나누는 일을 시작해 마을자치공동체를 보다 성숙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둘째로 윤 시장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인권, 민생, 안전에 최우선을 두겠다”면서 “사회적 약자가 차별받지 않도록 어려운 사람을 챙기고, 맞춤형 돌봄, 전통시장과 서민경제 안정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관련 당사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거버넌스를 통해 적재적소에 필요한 정책을 입안하며, 안전관련 부서들이 협업을 통해 시민 삶의 현장을 안전한 지역으로 보호하는 노력을 기울인다.


셋째, “공정한 노동과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노사정 협력을 통해 비정규직의 노동안정을 가져오고, 광주형 일자리를 실현해 노사관계를 상생으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친환경 자동차?에너지?문화콘텐츠 중심의 미래 먹거리산업과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광주의 산업지도를 바꾸고, 청년 취?창업 지원과 강소기업 육성기반도 탄탄하게 다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윤 시장은 “사람과 문화와 환경이 공존하는 도시모델을 만들겠다”면서 “문화전당권과 무등산 광주호 주변권을 오월의 역사가 보존된 문화?환경적으로 매력있는 도시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개발이 아닌 도시 재생의 관점에서 친환경 에너지와 자원 재활용, 녹지 확충 등 친환경 도시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윤 시장은 “분권과 자치, 지역균형발전에 기반한 시민주권사회를 열고 시민의 편에 서서 개혁하고 행동하겠다”면서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모든 정책을 시민의 뜻에 따라 결정하고 집행하는 소통행정을 펼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2016년 결산>


한편 윤 시장은 올해 주요 성과로 미래먹거리 본격 추진, ‘찾아와서 머물고 싶은 도시’토대 구축, 안전도시 구현, 소수자?약자 배려 등을 꼽았다.


윤 시장은 “올해는 자동차? 에너지 등을 바탕으로 광주의 산업지형을 변화시켜 나간 해”라고 강조하고,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조성사업 예타 통과, 조이롱 자동차와의 투자협약, 도시첨단 국가산단 착공 등 미래먹거리 산업을 궤도 위에 올려 놓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광주형 일자리도 전국 최초로 금호타이어 노사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지역노사민정 협력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탄력이 붙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올해는 국내산업의 급속한 재편 속에서 중소기업과 서민의 일자리를 지켜내는 일도 중요했다”면서 “이를 위해 광주형 공동브랜드 제품 출시, 지역건설업체의 이들 제품 우선 구매협약 체결 등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전당 주변의 프린지페스티벌과 대인야시장, 호수생태원 일원의 풍류남도나들이, 중외공원의 아트피크닉 등 광주를 매력 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청년 상인들이 1913 송정역 시장, 남광주 밤기차 야시장 등에 둥지를 틀어 전통시장으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점도 변화의 한 대목이다”고 역설했다.


윤 시장은 광주가 안전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에 중점을 두어 설명했다. 광주가 3년 연속 광역자치단체 중 자살률이 가장 낮고, 119 구급서비스 품질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점 등을 그 근거로 들었다.


소수자와 약자를 위한 행정에도 역점을 뒀다는 점도 강조했다.


윤 시장은 “올 여름 에어컨이 없는 경로당 68곳에 긴급히 에어컨을 설치해 드렸다”고 밝히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전국 1위, 긴급복지 지원 4년 연속 광역시 1위 등 광주시의 성과를 설명했다.


이밖에 내년도 ▲국비를 올해보다 960억원이 증가한 1조 8,292억원을 확보한 일 ▲전남과 대구 등 지역간 경계를 허물고 상생과 연대에 힘쓴 일 ▲제 2순환도로 1구간 1014억원 재정 경감▲롯데마트 불법전대 원상회복 조치 및 130억원 사회환원 등을 의미있는 시정으로 평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