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與 '비주류발(發) 정계개편' 어떻게 이뤄지나(종합)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새누리당 '비주류발(發)' 정계개편은 어떻게 이뤄질까.

與 '비주류발(發) 정계개편' 어떻게 이뤄지나(종합) 16일 열린 원내대표 경선을 위한 새누리당의 의원총회 모습
AD


◆'외나무 다리' 승부에서 친박이 승리…비박이 후폭풍 주도=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과 비박(비박근혜)의 '외나무다리 승부'인 원내대표 경선이 16일 친박의 승리로 귀결되면서 사상 초유의 집권 보수정당 분당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정치권 안팎에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가결로 '폐족'으로 전락할 위기에 놓였던 친박이 되살아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치적으로 실패했지만 끝내 죽지 않는다며 영화 속 '좀비'에 빗댄 지적까지 등장했다.

이미 비박계의 새누리당 탈당과 신당 창당은 피할 수 없는 수순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내년 초로 예상되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안 심리결과 발표에 이어 대선 국면에 들어가면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도 반등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이날 경선에선 범친박인 정우택 의원이 119표 가운데 62표를 얻어 55표를 획득한 비박계 나경원 의원을 제쳤다. 이들이 양대 계파를 대표하는 단일후보로 나선 가운데 당 안팎에선 박빙의 승부를 점쳐왔다.

친박계의 당 사수가 현실화되면서 향후 비박계의 탈당과 신당 창당, 이를 매개로 한 정계개편론도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야권 인사는 "제3지대는 새누리당 비박 진영의 움직임이 중요하다. 일단 여당이 분열하면 대선 직전에야 합종연횡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여러 변수가 거론된다. 우선 친박이 장악 중인 새누리당 합류를 꺼리는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이 언급된다. 그는 신당 창당을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적어도 내년 1월 귀국 이후 한동안 정치권 외곽에 머물며 향후 행보의 로드맵을 그려갈 것으로 보인다.


與 '비주류발(發) 정계개편' 어떻게 이뤄지나(종합) 새누리당 비주류의 비상시국위원회


◆반기문·정운찬은 외생변수…'개헌' '동반성장' 고리로 헤쳐모여 나설 듯= 또 다른 변수는 대선 출마를 염두에 두고 꾸준히 대외활동을 이어온 정운찬 전 총리다. 정 전 총리는 최근 서울 광화문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조직 정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정 전 총리는 이른바 제3지대론의 핵심인사인 김종인 민주당 전 비대위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등과 막역한 관계라는 점에서 정계개편의 방아쇠 역할을 할 것으로 관측된다.


비박 단체행동의 '키 맨'으로는 김무성 전 대표, 유승민ㆍ나경원 의원이 꼽힌다. 이들은 이미 탈당의 8부 능선을 넘은 것으로 관측된다. '잔류파'였던 유 의원은 경선 직후 "무척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앞서 "원내대표 경선이야말로 보수정당 재건의 첫걸음"이라며 "경선 결과를 보고 (탈당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빍힌 바 있다.


유 의원은 오는 21일을 전후해 이뤄질 여당의 비상대책위원장 선출까지 지켜보고 탈당 여부를 확정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친박 지도부가 자신들이 장악한 전국위원회를 통해 '허수아비' 비대위원장을 세운다면 중대 결심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與 '비주류발(發) 정계개편' 어떻게 이뤄지나(종합)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해체를 주장하며 시위하는 시민들


◆김무성·유승민, 탈당 8부 능선 넘었다?= 앞서 '보수 대연합'의 밑그림을 제시하며 신당 창당 가능성을 제시한 김 전 대표는 "좌파의 집권을 막기 위해 가짜 보수를 걷어내고 신보수와 중도가 손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전 대표 측은 새누리당 비주류와 늘푸른한국당, 국민의당, 민주당 개헌파 등을 광범위한 통합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여기에 손학규 민주당 전 대표와 내년 1월 귀국하는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의 영입도 내심 기대하고 있다.


고리는 '개헌'이다. 김 전 대표는 최근 국회에서 열린 '국가변혁을 위한 개헌추진위원회'에 참석해 새누리당 개헌파의 개헌 방향과 전략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나 의원 측은 애초 친박계가 원내대표 후보를 내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표시할 만큼 적대적이었다. 나 의원은 출마 선언문에서 "당의 화합은 물론 중요하다"면서도 "그러나 비상식적이고 사당화된 지금의 모습으로 화합을 외친다면 우리는 끓는 물 속의 개구리처럼 죽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친박의 목소리에는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친박 주도의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의 이인제 공동대표는 최근 라디오 인터뷰에서 "얼마 전까지 당은 비박이 장악했고, 주류와 비주류는 계속 바뀌는 것"이라며 "새누리당은 완전히 찢겨도 새로운 모습으로 재건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