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수능 당일 써 먹을 수 있는 '통증' 해소법은?

시계아이콘02분 2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수능 당일 써 먹을 수 있는 '통증' 해소법은?
AD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은 단 하루 만에 실력을 평가받아야 하는 날이다. 그렇다보니 작은 실수도 허용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평소 종교와 거리가 멀더라도 이날만큼은 엿이라도 붙이고 기도를 하고 싶어진다. 기적을 바라기도 한다.


이렇게 살얼음을 걷는 심정으로 시험을 준비했지만 수험생들의 발목을 잡는 돌발변수는 늘 존재하기 마련이다. ‘통증’이 그렇다. 그 동안 시험 준비로 축적된 피로와 더불어 수능당일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감이 갑작스러운 몸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시험 문제가 안 풀릴 때마다 스트레스는 극에 달할 테고 그로 인한 통증은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게다가 겨울철 추위로 인해 근육과 인대의 수축작용이 커져 통증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전문의들은 무엇보다 수능일 발생한 몸의 통증은 심리적인 부분이 가장 크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부천하이병원 신필재원장은 “인체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교감신경이 항진되면서 혈관과 근육, 점막 등이 경직되고 체온도 떨어지게 되는데, 이로 인해 척추나 추간판에 신경학적 손상이 없더라도 목과 허리 등 주변 근육에 강한 근위축이 일어나면서 긴장성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럴 때는 당황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다면 제 실력발휘는커녕 컨디션난조에 정신력까지 흔들릴 수 있는 노릇이다. 우선 몸의 통증이 집중력을 방해한다면 잠시 펜을 내려놓고 심호흡을 반복해가면서 긴장감을 이완시켜한다. 이때는 시간을 뺏긴다고 생각하지도 말자. 마음이 급해지면 긴장감은 풀리지 않기 마련이다.


그 다음에는 다른 수험생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을 수준에서의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통해 통증을 덜어내야 한다. 작은 동작을 취할 때에도 컨닝 의심을 받지 않으려면 눈을 감고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수능당일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 응급처방들은 다음과 같다. 가장 대표적인 수능당일 통증은 목과 어깨에서 발생한다. 목 디스크가 아닌 경우에는 보통 ‘근막동통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은데, ‘흔히 담이 걸렸다’거나 ‘근육이 뭉쳤다’는 상태를 말한다.


크게 걱정할 상태는 아니지만 방치하고 시험내내 정신력으로만 버티려고 하면 두통이 유발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때는 목과 어깨를 잇는 부근에 위치한 흉쇄유돌근을 중심으로 마사지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저이다. 이 부위가 경결될 경우 뇌와 귀로 가는 혈류작용을 저해해 통증을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더불어 한손을 머리 위로 올려서 반대쪽 머리 부분을 손이 위치한 방향 쪽으로 당겨주는 동작과 어깨를 원을 그리며 천천히 돌려주는 동작을 함께하면 더 좋다.


목과 어깨보다 덜하지만 허리통증(이하 요통)도 얕봐선 안 된다. 일평균 10시간 이상 의자에 앉아 공부를 해 온 수험생들에게 요통은 피할 수 없는 숙명과 같다. 수험생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요통은 허리뼈 이상보다는 주변 인대나 근육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이때 가장 좋은 방법은 양손바닥 혹은 주먹 쥔 손을 허리로 가져가서 살짝 압박을 한 상태에서 위아래로 비벼주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발생된 압렵과 열감이 경결된 근육을 풀어줘 통증을 줄여준다. 또한 엉덩이를 고정한 상태에서 좌우로 상체만 움직여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자세를 고쳐 잡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아무래도 시험에 집중하다보면 자세가 흐트러질 수 있는데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허리를 등받이 기대주면 허리에 전달되는 압력이 분산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의자에 앉았을 때 찌릿찌릿 느껴지는 엉덩이 통증도 여간 불쾌한 것이 아니다. 보통 이런 증상은 수험생처럼 오래 앉아있는 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발생하는데 엉덩이 쪽에 위치한 좌골 주위 조직인 점액낭에 염증이 생겼을 수도 있다. 이럴 때를 대비해 특히 엉덩이 살집이 부족한 수험생이라면 푹신푹신한 쿠션을 준비해가는 것이 최선이다. 미처 쿠션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외투를 깔고 앉아 엉덩이에 가해지는 마찰을 줄일 수 있다.


이처럼 응급처치를 한 후 중간휴식시간에는 반드시 온 몸의 근육을 늘리고 당겨주는 방식의 전신스트레칭을 통해서 최대한 몸의 근육을 풀어내야 한다. 최상의 몸 컨디션이 집중력을 높여 기적을 일으킬 수도 있는 셈이다.


만약 수능 시험이 끝난 후에도 관련 통증이 지속된다면 해당병원에 방문해 전문적인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만약 목과 어깨의 통증이 지속된다면 추간판탈출증(이하 목 디스크)을 배제할 수 없다. 목 디스크는 디스크 내의 수핵이 섬유질을 뚫고 나와 신경을 압박하거나 노화로 가시처럼 자란 뼈가 신경을 찔러 통증을 유발하게 되며 신경이 연결된 모든 부위에 통증이 나타난다. 초기에는 목 부위보다는 어깨 통증이 자주 발생하며 팔이 저리고 손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먼저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신필재 원장은 “장기간 방치하면 척수에 손상을 가져와 병을 키우거나 치료 후에도 재발 원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 처음부터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목 디스크 초기에는 감압신경성형술처럼 비수술적방식을 통해 간단히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