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동엽의 미래설계]국민연금 임의가입 10문10답

시계아이콘03분 3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 누가? 왜? 국민연금에 스스로 가입하나?


[김동엽의 미래설계]국민연금 임의가입 10문10답
AD

국민연금 임의가입자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말만해도 24만명 남짓이었던 임의가입자수가 올해 1/4분기에만 무려 2만 명 가까이 늘었다. 특히 3월에는 한달 동안 가입자가 무려 7천명이나 늘었다. 이는 1988년 국민연금제도가 도입된 이래 최대치인 셈인데,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안에 임의가입자수가 3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렇게 임의가입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국민연금 임의가입과 관련해 가장 궁금해 10가지 질문으로 정리해 봤다.


[김동엽의 미래설계]국민연금 임의가입 10문10답


1. 국민연금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입해야 하는 것 아닌가?


현재 군인연금·공무원연금·사학연금과 같은 특수직역연금 가입자를 제외한 만 18세 이상 60세 미만 대한국민은 당연히 국민연금에 가입해야 한다. 하지만 당장 소득이 없는 사람을 배려해 몇 가지 예외를 두고 있다. 먼저 만 18세 이상 27세 미만인 학생과 군복무로 소득이 없는 사람은 국민연금 가입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리고 배우자가 다른 공적연금에 가입하고 있거나 이미 연금을 받고 있는 전업주부도 국민연금에 의무적으로 가입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의무적으로 가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 본인이 원해서 가입하는 것까지 막지는 않는다. 다시 말해 학생이나 군인, 전업주부도 본인이 신청하면 국민연금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이를 '국민연금 임의가입'제도라고 한다.

2. 임의가입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은퇴를 목전에 둔 40~50대들에게 노후소득원으로서 국민연금이 가진 장점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연금 다른 사적연금과 달리 연금수령액이 물가상승률에 연동되고 종신토록 수령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같은 돈을 납부하고도 사적연금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3. 보험료는 얼마나 내야 하나?


본래 국민연금 가입자는 자신의 소득의 9%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험료로 납부하고 있는데, 임의가입자는 별다른 소득이 없기 때문에 이 같은 소득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역가입자 전원의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최저 보험료를 책정하고 있다. 2015년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적용되는 중위소득은 99만원이다. 따라서 임의가입자는 이 금액의 9%에 해당은 8만9100원 이상 보험료를 납부해야 한다. 최고보험료는 직장인가입자와 지역가입자와 마찬가지로 37만8900원이다. 따라서 임의가입자는 8만9100원에서 37만8900원 사이에서 본인의 원하는 금액을 정해 보험료로 납부하면 된다.


4. 연금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국민연금 가입자가 노령연금을 받으려면 최소 10년 이상 보험료를 납부해야 한다. 매달 현재 최소 기준인 8만9100원씩 10년간 보험료를 내면 60세 이후 노령연금 수급연령에 도달했을 때부터 매달 16만7000원 정도를 받을 수 있다. 최대보험료에 해당하는 37만8900원씩 10년간 보험료를 납부하면 노령연금으로 34만5000원 정도를 받을 수 있다.
최고보험료(37만8900원)를 납부하는 사람은 최소보험료(8만9100원)를 납부하는 사람에 비해 보험료는 4배 이상 더 내는데 반해 노령연금 수령액은 2배 밖에 안 된다. 이는 공적연금으로서 국민연금이 소득재분배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연금은 고소득자로 하여금 저소득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험료는 더 내고 연금은 덜 받아가게 함으로써 세대 내 소득을 재분배 하고 있다.


5. 연금액이 이렇게 차이가 나면, 다들 최소보험료만 내려고 하지 않을까?


임의가입자 입장에서 수익률만 놓고 보면 보험료를 적게 내고 연금을 많이 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현재 국민연금공단에서도 임의가입자에게 최소보험료보다 조금 많은 10만8000원 정도를 납부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최소보험료만 납부해서는 충분한 노후 생활에 필요한 소득을 충분히 마련하기 어렵다. 그래서 임의가입자 중엔 부족한 생활비를 보충하려고 기 위해 추가로 보험료를 더 내는 사람도 상당수 있다.


6. 누가 주로 가입하나요?


임의가입자는 주로 40~50대 전업주부다. 지난 2월말 기준으로 임의가입자를 성별로 구분해보면 여성이 84.1%나 된다. 가입자를 연령대별로 분석해보면, 50대가 56%로 절반이 넘었고, 40대도 32%나 됐다. 남편의 정년퇴직을 앞둔 40~50대 전업주부들이 주로 퇴직 후 소득원으로 국민연금을 우선 고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동엽의 미래설계]국민연금 임의가입 10문10답



7. 보험료를 10년은 내야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다. 그러면 50세가 넘은 사람은 임의가입을 해도 노령연금을 못 받는 것 아닌가?


국민연금은 가입기간이 10년 이상 돼야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아직 50세가 안된 사람은 지금 임의가입을 신청하면 노령연금을 받는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이미 50세를 넘긴 사람은 60세까지 보험료를 납부하더라도 10년을 채우기 힘들다. 이 경우에는 먼저 과거 국민연금에 가입한 경력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과거 국민연금에 가입한 경험이 있으면 당시 국민연금보험료를 납부했던 기간과 임의가입기간을 합쳐 10년이 넘으면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다.
과거 국민연금 가입경력이 없는 50대는 '임의계속가입제도'를 활용하면 된다. 본래 국민연금은 가입기간이 60세까지로 되어 있다. 하지만 60세가 됐는데도 가입기간이 10년이 안돼서 노령연금을 받을 수 없거나 노령연금을 더 많이 받고 싶은 사람을 위해 60세 이후에도 원하면 보험료를 계속해서 납부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데, 이를‘임의계속가입’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미 50세 넘긴 전업주부라면 일단 임의가입을 한 다음 60세가 됐을 때 다시 임의계속가입신청을 하면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다.
아직 60세가 안됐다면 어떻게든 노령연금을 받을 방법이 있단 얘기다. 하지만 60세를 넘기고 나면 임의가입을 할 수 없다. 어떻게든 60세가 되기 전에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는 얘기다. 앞서 전체 임의가입자 중 5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이 넘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8. 부부가 함께 국민연금에 가입했을 때 불이익은 없나요?


연금 수령시기가 도래하면 부부 각자 노령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이때 연금액이 감액된다든가 하는 불이익은 전혀 없다. 다만 부부 중 한 사람이 먼저 죽었을 때는 살아남은 사람은 자신의 노령연금과 배우자의 유족연금 중 하나를 선택해서 수령해야 한다. 이때 유족연금을 선택한 사람은 유족연금만 받지만, 자신의 노령연금을 선택한 경우에는 포기한 유족연금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함께 수령하게 된다. 유족연금 수령액은 사망자의 국민연금 가입기간에 따라 다르다. 가입기간이 10년 미만이면 기본연금의 40%, 10년에서 20년 사이이면 50%, 20년 이상이면 60%를 노령연금으로 받는다.


9. 임의가입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본인이나 대리인이 전국 국민연금공단지사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방문신청은 물론 우편이나 팩스로도 신청할 수 있고, 본인이 확인되는 경우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10. 임의가입 한 다음 탈퇴할 수도 있나?


사업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와 달리 임의가입자와 임의계속가입 자는 본인이 원하는 때에 언제든지 탈퇴할 수 있다. 탈퇴한 다음에도 만60세가 되기 전에는 원하면 언제든지 재가입할 수도 있다. 탈퇴는 보험료가 부과되지 않도록 하는 절차고요. 일반 사보험의 ‘해약(해지)’의 개념과는 다르답니다. 사보험 ‘해약’은 그동안 납부했던 보험료가 일부 환급되면서 관계가 종료되는 것이고고, 국민연금은 탈퇴하더라도 만60세 전까지 재가입의 기회가 주어지며 임의가입과 마찬가지고 탈퇴신청도 방문, 유선, 팩스로 가능하다. 3개월 이상 보험료를 계속해서 납부하지 않는 경우에는 직권으로 탈퇴하게 된다. 보험료는 탈퇴하는 날이 속하는 달까지만 부과된다. 하지만 여태껏 납입한 보험료를 당장 돌려받을 순 없다.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10년이 안되면 만60세가 됐을 때 이미 납부한 보험료에 소정의 이자를 더해 반환일시금으로 수령하게 된다. 가입기간이 10년이 넘는 사람은 본인의 연금수령시기가 도래한 다음 연금으로 수령해야 한다.


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은퇴교육센터장(이사)


<‘투자의 가치, 사람의 가치’ ⓒ아시아경제TV(tv.asiae.co.kr)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007:16
    "힙하다 힙해" 퇴근길 치맥에 한국 화장품 싹쓸이까지…뉴요커 일상에 스며들다④
    "힙하다 힙해" 퇴근길 치맥에 한국 화장품 싹쓸이까지…뉴요커 일상에 스며들다④

    지난 15일(현지시간) 오후 7시 미국 뉴욕 맨해튼 32번가 K타운. 한국 치킨 브랜드 BBQ 매장은 '치맥'을 즐기려는 현지인들로 북적였다. 지하 1층에 마련된 테이블은 일찌감치 만석이었고 20~30대 직장인과 대학생들은 치킨을 앞에 두고 맥주잔을 부딪치며 저녁 시간을 즐겼다. 치킨뿐 아니라 떡볶이와 김치볶음밥 등 다양한 한국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이 매장을 자주 찾는다는 대학생 메디슨 씨는 "학교 근처

  • 26.01.1915:08
    "돼지갈비에 나물" 파리지앵의 저녁 식탁 오른다
    "돼지갈비에 나물" 파리지앵의 저녁 식탁 오른다

    K웨이브 글로벌 현장 점검 "형 집에 놀러 가는데 저녁 메뉴인 돼지갈비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난해 연말 프랑스 파리 오페라 지역(Rue Sainte-Anne)에 위치한 유명 한인 슈퍼마켓 'K마트'에서 만난 맥심 카본(27살)씨는 '100% 태양초'라고 적힌 고춧가루와 송이버섯과 무, 고추장, 튀김가루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카본은 한국 신림동에서 1년 거주하면서 처음 접한 한식을 잊지 못해 귀국 후에도 파리 한식

  • 26.01.1914:08
    ③"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일상문화' 흘러야 30년 간다"[인터뷰]
    ③"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일상문화' 흘러야 30년 간다"[인터뷰]

    "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처럼 금방 꺼질 수 있습니다. 지하수처럼 '일상 문화'가 계속 흐르도록 해야 K 브랜드와 산업의 생명력을 30년 이상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일열 전 파리문화원장은 최근 아시아경제와 인터뷰에서 K브랜드의 글로벌 지속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등 K콘텐츠는 강력한 진입로가 될 수 있지만, 휘발성이 크다"며 "어느 순간 거품이 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은 '썸

  • 26.01.1914:08
    돼지갈비 요리하는 파리지앵…자기 전엔 韓스킨케어 톡톡[K웨이브3.0]②
    돼지갈비 요리하는 파리지앵…자기 전엔 韓스킨케어 톡톡[K웨이브3.0]②

    "형 집에 놀러 가는데 저녁 메뉴인 돼지갈비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난해 연말 프랑스 파리 오페라 지역(Rue Sainte-Anne)에 위치한 유명 한인 슈퍼마켓 'K마트'에서 만난 맥심 카본(27살)씨는 '100% 태양초'라고 적힌 고춧가루와 송이버섯과 무, 고추장, 튀김가루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카본은 한국 신림동에서 1년 거주하면서 처음 접한 한식을 잊지 못해 귀국 후에도 파리 한식당을 찾아다녔다. 하지만 현지 한식당 대부분이 중

  • 26.01.1913:33
    ①"한국은 힙하다"…글로벌 트렌드섹터 'K라이프스타일'
    ①"한국은 힙하다"…글로벌 트렌드섹터 'K라이프스타일'

    #프랑스의 파리에 거주하는 텐진 라돈(27세·여)씨는 요즘 한국식 스킨케어에 푹 빠졌다. '스킨→세럼→아이케어→립케어→페이스 크림' 등의 순으로 기초화장품을 세분화해 사용하고, 매일 선크림으로 바른다. 지난해 11월 파리 지하철 최대 환승역이 있는 샤틀레 지역의 화장품 멀티브랜드숍(MBS) '모이다'에서 만난 그는 한국 뷰티기업 에이피알이 선보인 브래드 메디큐브의 '제로모공패드' 2통을 장바구니에 담고 있었다. 라돈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