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프리미엄만 4억, 치솟는 아파트값 '웃돈'의 비밀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머니몬스터] 내집마련 수요로 시장 호황
기존 분양가에 프리미엄 붙고
인근 부동산 덩달아 가치상승
"더 오른다" 기대감에 상승 반복


프리미엄만 4억, 치솟는 아파트값 '웃돈'의 비밀
AD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 마곡지구나 동탄2신도시 등지에서 아파트 웃돈(프리미엄)이 1억원씩 넘게 생겨나며 부동산시장은 여전히 뜨겁다. 웃돈이 수억 원씩 붙는다는 것은 그만큼 수요자들이 그 돈을 내고 사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 분양가보다 비싼 돈을 치르더라도 해당 아파트에 들어가 살 의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수요자는 반드시 그곳에 살아야 하는 곡절을 갖고 있거나 앞으로 그 아파트가 더 비싼 값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내다본 것으로 볼 수 있다.


통상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들은 주변 시세보다 낮게 분양가를 책정하게 된다. 분양가는 단지마다 다소 차이가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땅값과 공사비, 설계비, 일반관리비 등을 포함하고 주변 시세를 감안해 정하는 게 보통이다.

그런데 이렇게 아파트값이 상승하게 되면 인근에서 새로 분양하는 아파트 분양가가 덩달아 오르는 현상이 나타난다. 주택공급업체로서는 거래사례 비교를 통해 적정한 가격대를 확정하게 되는데 인근에서 거래되는 아파트값만큼 확실한 정보는 드물기 때문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 역시 분양가는 반드시 주위의 아파트 가격을 반영해 산정된다. 민간 아파트라면 더 말할 나위가 없다. 물론 예외적으로 주위의 기존 아파트보다 비싸게 아파트값을 산정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확실한 입지적 장점이 있으면서도 수요자들을 끌어모을 매력이 있는 아파트인 경우로 한정된다.


이를테면 대림산업이 2013년 12월 신반포1차를 재건축해 분양한 '대림아크로리버파크'의 경우 3.3㎡당 3830만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훨씬 높았지만 그럼에도 청약에서 평균 18대 1, 최고 4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면서 계약도 일사천리로 끝났다.


지난달 강남구 대치동 국제아파트를 재건축해 신규 분양에 나선 '대치 SK뷰'는 분양가가 3.3㎡당 최저 3800만~4112만원에 나왔다. 바로 옆 입주를 앞둔 '래미안 대치청실'의 2년 전 분양가인 3.3㎡당 3200만원에 비해 600만원 이상 뛰었지만 청약경쟁률은 51대 1을 기록했다. 청약자들이 여전히 프리미엄이 붙을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프리미엄만 4억, 치솟는 아파트값 '웃돈'의 비밀


'래미안 대치청실'은 전매제한이 풀린 지난해 6월 이후부터 1억원이 넘는 분양권 프리미엄이 붙더니 최근엔 3억원 넘게 치솟았다. 2013년 분양 당시 가격이 10억2167만~11억9066만원이었던 전용면적 84㎡는 최근 14억3000만원에도 거래됐다. 프리미엄만 최고 4억인 셈이다.


이달 중순부터 전매제한이 풀리는 강남 보금자리지구 아파트도 같은 상황이다. 2009년 분양 당시 2억2000만원이었던 'LH푸르지오' 아파트 59㎡는 최근 시세가 6억5000만원을 웃돈다. 분양가 3억4000만원이었던 84㎡의 경우 8억원까지 치솟았다.


내년까지 서초지구 '서초힐스'와 강남지구 '강남LH1단지', 'LH강남아이파크' 등이 잇따라 매매시장에 풀리면 최소 2억~3억원의 시세 차익이 가능해진다는 게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비싸게 분양됐는데도 프리미엄이 붙는 건 공급과 수요의 법칙에 따른 현상이다. 물론 왜곡된 정보가 일시적으로 시장을 장악하며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이런 경우엔 가격대가 오랫동안 유지되지 못하게 마련이다.


최근 분양시장은 내 집을 마련하려는 수요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웬만한 입지의 아파트라면 수십 대 1의 경쟁이 붙는다. 자연스럽게 주택시장 열기는 뜨거워지고 가격은 오르고 있다.


분양시장에서는 이로 인해 기존 분양된 주택의 프리미엄이 분양가를 끌어올리느냐, 또는 분양가가 인근 주택의 프리미엄을 밀어올리느냐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는 얘기처럼 쉽지는 않지만 분명한 것은 주택시장이 호조세를 맞아 수요자들이 프리미엄이나 신규 분양 아파트의 높은 분양가를 감내하고 있다는 점이다.


박합수 KB국민은행 명동스타PB센터 팀장은 "과거 프리미엄이 붙는 단지들은 대부분 분양 당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해 추가적으로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은 아파트였지만 최근에는 분양시장이 호황을 누리면서 분양가가 비싼데도 더 오를 것으로 기대하는 청약자들이 몰려든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박 팀장은 또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지역에 따라 분명 추가 상승이 가능한 곳이 있겠지만 주변 시세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분양가는 입주 후 집값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늘 명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