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증시]우보만리(牛步萬里)가 예상되는 6월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대내외적 불안감 속에 조정과 등락을 반복하던 5월도 마지막 주만 남았다. 국내증시는 글로벌 채권금리 변동과 미국 및 유럽의 통화정책 변화에 대한 관망세 속에 1분기 실적시즌을 대부분 넘기면서 반등을 모색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월초 2060선까지 밀렸던 코스피는 다시 2140선을 넘어섰고 670선까지 밀렸던 코스닥도 710선을 재돌파했다.


그렇지만 6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경계감에 반등세가 꺾일 것이라는 우려 역시 큰 상황이다. 지난 주말 재닛 옐런 연준의장이 연내 금리인상을 시사했고 그리스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우려도 커지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 공포심리가 확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여전히 악재와 호재에 둘러쌓여있는 6월증시는 강한 반등세보다는 상승폭이 작은 조용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저금리와 유동성 장세라는 기본 구도가 지속돼 상승을 위한 여력은 있지만 경기가 그만큼 뒷바딤을 못해주고 연초 이후 가격부담이 시장을 압박하면서 완만한 상승세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이종우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일단 6월에도 유동성 장세 구도는 계속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 국내증시에서 상장기업 이익이 과거 최고치를 넘어서면서 이익이 주가 발목을 잡았던 행태에서는 어느정도 벗어날 수 있게 됐고 국내외를 막론하고 저금리정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저금리와 고유동성이란 현재 시장속성은 유지될 전망이다.

다만 문제는 경제 펀더멘탈이다. 미국경제가 연초 이후 조정국면에 들어갔고 국내 경제는 좀처럼 모멘텀을 회복치 못하고 있다. 선진국 증시는 이미 연초 이후 가파른 주가상승에 가격부담이 커지며 6월부터 시장의 압박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사정들을 감안하면 6월 주식시장은 상승폭이 크지 않은 조용한 흐름이 나타날 전망이다.


1분기 실적시즌이 마무리되면서 외국인 매수세의 위력은 더욱 커질 것이다. 실제 외국인의 역할 증대에 따라 해외시장의 여파가 더욱 커지고 있다. 주로 유동성에 의해 주가가 움직이는 상황은 대세 상승이 무르익었을 때 발생한다. 대세 상승의 주체는 국내증시가 아니라 선진국증시고 우리는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유동성의 혜택을 보고 있기 때문에 선진국 시장의 영향력이 어느 때보다 커질 전망이다.


기대해볼만한 변화는 중국시장의 급등세다. 중국시장은 한번 급등을 시작하면 버블이 생길때까지 계속 진행되는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전체 상승폭도 작으면 2~3배, 크면 4배에 달할 정도다. 이를 감안하면 반년사이 주가가 2배가까이 상승했지만 과거 사례에 비춰보면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중국시장이 오랜시간 조정을 거쳐온 부분도 상승요인이다. 지난 6년간 대다수 선진국시장이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는 동안 중국시장은 2000선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므로 여전히 중국시장은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닌 것이다. 또한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상승요인이다.


이러한 주요 선진국 증시의 가격 부담 및 펀더멘탈에 대한 부담감과 중국증시의 상승세 속에서 국내증시는 완만한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다. 6월 코스피는 2100~2220선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며 필수소비재, 화장품, 의류, 헬스케어 등 내수업종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지원 키움증권 연구원= 6월 증시 흐름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6월 FOMC로 판단된다. 미국이 현재 고용시장 회복 속에 2~3달 안에 임금상승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Fed의 금리인상 시점은 지연될 것이라는 전망이 가능하지만 금융위기 이후 Fed가 자산매입을 통한 양적완화 정책에 나섰던만큼 자산가격 급변동 리스크를 제어하려 들 것이다. 결과적으로 6월 FOMC에서는 성명서 문구 변화를 통해 기존 시장 전망인 9월 금리인상을 시사할 것으로 판단된다.


FOMC 불안감은 지속되고 있지만 국내증시는 일단 1분기 실적에 대한 시장 기대충족 속에 하방은 튼튼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1분기 실적의 경우 영업이익 기준으로 전년동기대 11%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고 애널리스트 추정치를 약 3.5% 상회한 것으로 나타나 예전 분기들과 달라진 분위기였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난 2004년 Fed의 긴축정책 시기 국내증시 흐름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당시 Fed의 긴축 3개월 전까지 코스닥 및 성장주의 상대적 강세가 나타났지만 긴축의 선반영이 시작되면서부터 코스닥 및 성장주의 낙폭이 급격히 확대됐고 이후 경기민감주와 가치주가 성장주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다만 금리상승과 경기회복세를 감안해도 그 속도가 완만할 것이기 때문에 중형주를 중심으로 실적이 뒷받침되는 성장주에 대해서는 프리미엄이 여전히 부여될 것이다. 중국 소비 관련주의 경우에는 선두업체로 압축하고 소비관련 업종의 확산 및 실적 가시성을 확보한 기업들에 주목해야한다는 판단이다. 대형 가치주 투자관점에서는 은해오가 철강, 자동차 업종이 유망하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