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5월 23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2분 4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5월23일 금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 매경
▶새 총리 안대희…"부패척결" 일성
▶태국 군부 19번째 쿠데타
▶유병언 父子 현상금 8천만원
▶'국피아'가 민자고속道 대표직 장악
▶北, 연평도 근해에 포격

* 한경
▶'국가개조' 총리에 안대희
▶김동연 "한국에만 있는 갈라파고스 규제 없앤다"
▶청해진 대출 회수…청산할 듯
▶기업형 부동산 투자 규제 푼다


* 서경
▶"국가 바른길 가도록 대통령에 진언할 것"
▶'공수표' 그친 공공기관 개혁
▶아이켄그린 "한국의 미텔슈탄트 키워야"
▶글로벌 기술 리더 되려면 체계적 정책지원 절실

* 머니
▶새 총리 안대희…국가개조 중책
▶공정위 생색내기식 규제완화
▶가스·시설안전公 등 국가안전처가 관할
▶'공모 분리형BW' 1년만에 부활


* 파이낸셜
▶환율 그래프만 쳐다보는 수출, 수출계산기만 두드리는 경제
▶새 총리에 안대희 前 대법관 내정
▶'생큐 외국인'


◆5월 22일 주요이슈 정리


* 새 총리에 안대희 내정…후속 인사는?
- 안대희 총리 후보자는 22일 "국가 안전 시스템 확립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혀. 안 후보자는 이날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선,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과 아직도 돌아오지 않 는 실종자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드린다"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패러다임은 물질과 탐욕이 아닌 공정과 법치에 기반을 두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사고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한 정홍원 국무총리의 후임에 안대희 전 대법관을 내정. 또 남재 준 국가정보원장과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사표도 전격 수리. 이에따라 후임 안보실장과 국정 원장을 포함해 인적쇄신 의지를 보이기 위해 청와대 참모진 교체가 조만간 단행할 가능성이 있어 추후 인사에도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임.


* 北, 연평도 우리 초계함정 인근에 포격
- 북한군이 22일 오후 연평도 근해에서 초계임무를 수행 중이던 우리 함정 인근에 포격을 가해. 합동 참모본부는 "오늘 오후 6시쯤 연평도 서남방 14km 지점,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남 우리측 해역에서 초계임무를 수행 중이던 우리 함정 인근에 적 포탄 2발이 떨어졌다"고 밝혀. 이에 우리 군도 즉각 5발 의 함포를 NLL 이북 해상으로 발사했으며 우리 군의 피해는 없어. 군은 북한이 이날 해안포를 발사했 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포격 당시 물기둥 등을 감안할 때 포탄이 우리 함정으로부터 약 150m 떨어 진 지점에 떨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음. 이에 국방부는 북한에 엄중 경고하는 내용의 전화통신문을 보내. 앞서 북한은 최근 우리 해군이 NLL을 침범한 북측 어선단속정 1척과 경비정 2척에 대해 지난 20 일 경고사격을 한 것을 비난하면서 남한 함정에 대한 군사적 타격을 위협한 바 있음.


* '지명수배' 유병언 범죄규모 1390억…어떤 수법썼나?
- 검찰의 수사망을 빠져나간 후 잠적해 22일 지명수배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총 1390억원 규모 의 횡령·배임 및 조세포탈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계열사에 고가로 강매해 챙 긴 돈만 450억원에 육박. 검찰이 밝혀 낸 유 전 회장의 범죄 규모는 배임 1071억원, 횡령 218억원, 증 여세 포탈 101억원 등. 검찰은 유 전 회장이 1997년 (주)세모를 고의적으로 부도낸 뒤 '천해지'나 '새 무리' 등 계열사를 앞세워 되찾는 과정에서 배임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 유 전 회장은 2005년~2009년 계열사를 동원해 세모의 자산을 담보로 598억원을 차입했고 이를 다시 세모의 인수자금으로 써. 검찰 은 또 이날 유 전 회장과 장남 대균(44)씨를 지명수배하고 각각 5000만원과 3000만원의 현상금을 내걸 어. 또 이들의 도피를 도운 측근이나 신도들에게는 범인은닉죄를 적용해 사법처리 할 방침.


* 태국 군부, 정파간 타협 실패…쿠데타 선언
- 태국 군부가 계엄령 선언 후 이틀만에 정파간 타협에 실패해 쿠테타를 선언. 프라윳 찬 오차 육군참 모총장은 "TV방송을 통해 정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정파간 회의가 실패했다"면서 "군과 경찰이 전국 의 통제권을 장악했다"고 말해. 이어 "빠른 시일 내로 나라에 평화를 복구하고 정치와 경제, 사회를 개혁하기 위해서 태국 군부는 통제권을 장악한다"면서 "국민들은 평온을 유지하며 보통 때처럼 생활하 고 관리들도 규정을 지키고 이전에 해왔던 것처럼 일할 것"을 촉구. 태국은 지난해 11월 반정부 시위 대가 잉락 친나왓 총리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거리 시위를 벌이면서 정치적 불안정이 시작됐으며 시위대는 잉락 총리가 지난 2006년 쿠데타로 실각한 뒤 현재 체포를 피해 외국 망명 중인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허수아비라고 주장하면서 갈등이 증폭돼 왔음.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 11년 우왕좌왕 재난망 LTE로 종지부?…미래부 밑그림
- 11년째 우왕좌왕하는 '국가재난안전통신망'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미래창조과학부가 LTE를 재난망 기술 방식으로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우리나라가 LTE 기술 선도국인데다 최신 기술이어 서 활용도가 뛰어나 재난망에 도입하면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미래부 내 정 보화전략국, 정보통신융합정책관, 통신정책국은 재난망 관련 기술 선정을 연구하고 있는 등 관련부서 들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재난망 전략을 수립하는데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을 짚어준 기사.


* 2년만에 상처만 남기고 없어진 '모범거래기준'
- 공정거래위원회가 2012년 4월 제과·제빵 업종을 시작으로 그해 7월 치킨·피자, 11월 커피전문점, 12월 편의점 업종에 대한 출점을 제한하고자 마련한 '모범거래기준'을 2년여 만에 폐지하기로 한 가운 데 실제로 그동안 어떤 문제점들이 있었는지와 함께 유통업체는 공정위의 이번 거리 제한 폐지를 환영 하는 분위기나 동반성장위원회의 중기적합업종 지정이 남아있어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내고 있 으며 동반위의 중기적합업종 역시 폐지해야 숨통이 트일 것이란 점을 짚어준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