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성훈의 X-파일]NC가 노리는 테임즈 효과 두 가지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김성훈의 X-파일]NC가 노리는 테임즈 효과 두 가지 에릭 테임즈[사진=NC 다이노스 제공]
AD


지난해 NC의 가장 큰 아쉬움은 공격이다. 팀 득점이 512점으로 8위였다. 홈인 마산구장은 타자에게 유리하다. 그 덕에 NC는 홈런 86개를 쳤다. 안타는 1045개에 머물렀다. 득점이 빈곤했던 이유다. 이호준은 504타석에서 타율 0.278 20홈런 OPS 0.837로 타선의 중심 노릇을 했다. 그래도 화력은 세지 않았다. 규정타석(397타석)을 채우고 OPS 0.700 이상을 기록한 선수가 모창민(OPS 0.782), 조영훈(OPS 0.763), 나성범(OPS 0.735), 김종호(OPS 0.709)뿐이었다. 중심타선에서 활약해줄 외국인타자가 필요했다.

유망주에서 저니맨으로


에릭 테임즈는 2012년까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특급 유망주였다. 2011년 마이너리그 트리플A 라스베가스에서 타율 0.352 OPS 1.033을 기록했다. 상승세는 빅리그 입성 뒤에도 이어졌다. 362타석에서 타율 0.262 12홈런 OPS 0.769를 남겼다. 선구안이 훌륭했다. 배트스피드도 빨라 공을 끝까지 보고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생산했다. 당시 특급투수였던 댄 해런(LA 다저스)와 클리프 리(필라델피아 필리스)로부터 각각 2개와 1개의 홈런을 빼앗기도 했다.

트레이드로 상승세에는 제동이 걸렸다. 테임즈는 2012년 7월 31일 시애틀 매리너스의 구원투수 스티브 델라바와 유니폼을 바꿔 입었다. 시애틀은 1루수와 코너외야수에 유망주가 많은 팀이었다. 홈구장 세이프코 필드는 리그에서 손꼽히는 투수구장이기도 하다. 테임즈는 이치로 스즈키(뉴욕 양키스)의 자리였던 우익수를 물려받았지만 40경기 130타석에서 타율 0.220 6홈런 OPS 0.695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시애틀은 오프시즌 라울 이바네즈, 마이크 모스, 앤디 차베스, 제이슨 베이, 프랭클린 구티에레즈 등을 영입하고 테임즈를 트리플A 타코마에 방치했다.


테임즈는 지난해 타코마에서 타율 0.295 OPS 0.861을 기록했다. 그리고 6월 30일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트레이드됐다. 이후 트리플A 노포크에서 타율 0.252 OPS 0.671로 부진한 그는 9월 1일 지명 할당됐다. 9월 5일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클레임을 걸어 테임즈를 영입했다. 빅리그로 불러들이진 않았다.


[김성훈의 X-파일]NC가 노리는 테임즈 효과 두 가지 에릭 테임즈[사진=NC 다이노스 제공]


테임즈는 지난 2년(2011년~2012년)에 비해 삼진이 다소 늘었다. 그래도 볼넷을 고르는 능력은 여전하다.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생산하는 스윙도 마찬가지. 라인드라이브 타구비율(LD%)은 타코마에서 23.1%, 노포크에서 19.4%로 리그평균인 16.9%(PCL)와 18.9%(IL) 보다 높았다. 지난 시즌의 부진은 계속된 마이너리그 생활에 대한 좌절과 세 번의 이적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3번 타자 겸 1루수


테임즈는 NC에서 1루를 맡을 가능성이 높다. 이미 전지훈련에서 1루수 미트를 끼고 수비훈련을 했다. 테임즈는 마이너리그 5시즌 동안 1루수로 출장한 경험이 없다. 그럼에도 김경문 감독은 1루를 고집했다. NC의 외야가 포화상태인 까닭이다. NC의 외야는 김종호(좌익수)-이종욱(중견수)-나성범(우익수)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크다. 이호준이 지명타자로 나오면 조영훈은 위치가 애매해진다. 김경문 감독은 결단을 내린 듯하다. 조영훈은 전반기 타율 0.301 OPS 780로 활약했지만 후반기 타율 0.250 OPS 0.736으로 기세가 한풀 꺾였다. 김종호도 긴장을 늦춰선 안 된다. 지난해 타율 0.277 50도루 129안타 OPS 0.709의 최고 성적을 올렸지만 후반기 성적이 타율 0.246 OPS 0.630에 머물렀다. 풀타임 첫 해였기에 당연한 결과일 수 있지만 김종호는 삼진으로만 100번 물러났다. 인플레이 된 타구의 안타확률(BABIP)도 0.352로 리그평균 0.305에 비해 높았다. 타구 운이 꽤 좋았던 것이다. 458타석에서 95개의 삼진을 당한 나성범도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나성범은 지난해 BABIP 0.279를 기록했다. 이는 타구 운이 없었다는 증거가 될 수 있지만 안타성 타구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징표로 볼 수도 있다.


[김성훈의 X-파일]NC가 노리는 테임즈 효과 두 가지 NC 다이노스 선수단[사진=정재훈 기자]


테임즈의 타순은 3번이 될 가능성이 크다. 테이블세터를 맡을 이종욱과 김종호를 홈으로 불러들이거나 볼넷을 골라 이호준에게 찬스를 넘겨줘야 한다. 테임즈는 최근 3년(2011년~2013년) 동안 빼어난 선구안을 보여줬다. 트리플A에서 타석당 볼넷 비율(BB%)이 10.2%였다. 3년간의 BABIP는 0.377이었다.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오는 공을 받아쳐 안타로 만드는 기술도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테임즈가 리그 최고의 3번 타자로 거듭난다면 NC는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큼 다가갈 수 있다. 역대 신생팀 가운데 가장 빨리 가을야구를 경험한 팀은 1988년의 빙그레 이글스다. 세 번째 시즌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이뤘다.


김성훈 해외야구 통신원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