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111111' 그날 이후, 유니클로의 미래를 읽는다

시계아이콘01분 4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 2020년 총 300개의 매장 확보 및 3조원의 매출 목표
- 2012년 상반기, 로드사이드 매장 오픈 예정
- +J 이후 2012 S/S에는 언더커버와의 콜레보레이션

'111111' 그날 이후, 유니클로의 미래를 읽는다 ▲ 2011년 11월 11시를 기해 오픈한 유니클로 명동중앙점
AD



11일, 오전 11시. 유니클로 명동 플래그십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명동중앙점은 미국 뉴욕 5번가에 위치한 1400평의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은 규모 1200평의 거대 매장이다. 플래그십스토어로는 두 번째, 일반 매장까지 포함해도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유니클로 매장이다.

지하철 4호선 명동입구역 인근 ‘타미몰’에 1층부터 4층까지 입점한 유니클로는 이날부터 13일까지 인기 상품인 히트텍을 1만9900원에서 9900원으로 50%할인 판매한다. 또한 후리스, 울트라 라이트 다운 재킷, 램스울 카디건도 각각 20~30% 할인 판매하고 있다. 이 때문인지 오픈 전부터 줄이 길게 늘어선 것을 볼 수 있었고 그중에는 한국을 여행 중인 중국인과 일본인도 포함되어 있었다.


'111111' 그날 이후, 유니클로의 미래를 읽는다 ▲ 프랑스 파리 글로벌 플래그십스토어


'111111' 그날 이후, 유니클로의 미래를 읽는다 ▲ 일본 오사카 글로벌 플래그십스토어

'111111' 그날 이후, 유니클로의 미래를 읽는다 ▲ 미국 뉴욕 글로벌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전날인 10일, 야나이 다다시 회장이 방한해 “2020년까지 매출 5조엔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유니클로는 가까운 2014년까지 매장 150개를 더 확보할 예정이다. 이는 매년 최소 30개의 매장을 추가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이로써 유니클로는 2020년에 전국 총 300개의 매장 확보를 목표하고 있다. 또한 2~3년 내 서울 수도권 광역시에도 글로벌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했다.


유니클로는 현재 하이엔드와 SPA 시장으로 양분된 국내 시장에 가장 도드라진 SPA 브랜드가운데 하나다. 지난 10월 21일 오픈한 강남점의 경우 오픈하고 3일간 15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이에 관련, FRL 코리아의 안성수 대표의 “고객의 불만과 요구, 분석까지 10년에 걸쳐 히트텍이 탄생했다”라는 언급이 의미심장하다. 무엇보다 질적 우수성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111111' 그날 이후, 유니클로의 미래를 읽는다 ▲ 10일, 방한한 패스트리테일링 야나이 다다시 회장



실제 유니클로는 타 글로벌 SPA 기업과 비교해 공정을 정확히 파악하고 신속히 응대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별도의 관리 사무소를 설립해 ‘다쿠미(Takumi)’라고 하는 장인 시스템을 두어 상품 관리를 하고 있다. 이들은 일주일에 세 번 공장을 방문해 생산 품질을 점검한다. 여타 브랜드들이 1년에 한두 번 공장을 순회하는 것보다 훨씬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품질 자부심은 마케팅과 만나 유니클로를 ‘저렴한 가격임에도 좋은 옷' '현명한 소비' 등 '트렌드에 뒤지지 않는 이미지’로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SPA 브랜드와 하이엔드의 양분화가 심화될 것으로 보이는 바, 위와 같은 유니클로의 성장 비전에 더해 두 가지 방향을 더 읽을 수 있었다.



1. 입지창조형 점포 출점
저투자 고수익 모델 점포. 이를테면 로드사이드 교외형 점포다. 이에 관련해서는 2012년 상반기에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로드사이드 점포는 말 그대로 교외간선 도로변의 매장을 말한다. 현재 일본은 로드사이드가 전체 60%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매장은 주차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형태로 패밀리레스토랑이나 편의점과 함께 공동 출점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2. J+ 이후의 콜레보레이션
유니클로와 질 샌더의 만남은 하이엔드 패션과 SPA의 성공적인 콜레보레이션 사례로 남을 것이다. 질 샌더와의 콜레보레이션을 국내에 론칭한 지난 2009년 10월, 3일간의 매출은 6억 원을 넘어섰다고 전해진다. 또한 +J가 판매되었던 명동점, 강남점, 압구정점은 모두 역대 최고 일매출을 기록했다. 성공적이라 할 콜레보레이션으로 유니클로는 '합리적인 가격'에 더해 '고품질'이라는 이미지를 얻은 것이다.


현재 +J와의 콜레보레이션은 이번 F/W가 마지막이다. 이에 관련, 김태우 FRL 코리아 유니클로 마케팅팀 PR 매니저는 “현재 계획은 2012년 S/S 시즌에 ‘언더커버(Undercover)’와 콜레보레이션을 예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언더커버는 일본 브랜드로 남성복과 여성복을 함께 선보이고 있는 디자이너 준 타카하시의 브랜드다.


'111111' 그날 이후, 유니클로의 미래를 읽는다 ▲ 유니클로 +J 라인의 2011년 F/W



AD





채정선 기자 es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