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개그콘서트>의 연출자는 왜 <코미디 빅리그>를 만들게 됐나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개그콘서트>의 연출자는 왜 <코미디 빅리그>를 만들게 됐나
AD


KBS <개그콘서트>의 김석현 PD가 CJ E&M으로 이적 후 <개그콘서트> 원년 멤버 장덕균 작가와 뭉쳐 준비해 온 개그 프로그램 tvN <코미디 빅리그>가 지난 30일 한강 유람선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기자간담회에는 MC 이수근과 이영아 외에도 박준형, 유세윤, 유상무, 안영미, 김미려 등 출연 개그맨을 비롯해 김석현PD, 장덕균 작가 등이 참석했다. <코미디 빅리그>는 지상파 방송 3사 출신의 개그맨들과 일본 대표 팀 등 총 11팀이 리그제로 개그 배틀을 벌여 방청객의 투표에 의해 1위부터 5위를 가린다. 한 시즌 동안 10회가 방영되고, 각 회에서 1위부터 5위까지를 가려 합산 점수로 최종 우승자가 가려진다. 1등 우승상금은 1억 원이고, 2위와 3위도 네티즌 투표 등과 합산해 각각 5천만 원, 2천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개그맨 판 ‘나가수’가 아니라, 개그맨 판 <뮤직뱅크>


<개그콘서트>의 연출자는 왜 <코미디 빅리그>를 만들게 됐나


<코미디 빅리그>의 독특한 승부 방식은 이 프로그램의 연출자가 KBS <개그콘서트> 등으로 KBS 코미디 프로그램을 부흥시킨 김석현 PD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는다. CJ E&M으로 이적한 그가 개그 배틀을 도입, 침체기에 빠진 코미디 프로그램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김석현 PD는 “개그는 연극적인 요소도 있고, 두뇌 게임이기도 하다. 동시에 공개적으로 사람들에게 개그를 보여준다는 면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도 있다. 사람들의 취향이 각자 달라서 어떤 개그가 재밌는지 자신의 취향과 타인의 취향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았다”며 <코미디 빅리그>의 기획 의도를 밝혔다. “개그를 e-스포츠처럼 경연으로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는 것에 생각이 미쳤고, 몇몇 개그맨들과 얘기를 해보니 반응이 좋아서 기획을 추진하게 됐다”는 것.

<코미디 빅리그>의 승부방식은 최근 MBC <우리들의 일밤>의 ‘나는 가수다’등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형식을 개그 프로그램에 도입, 시대의 유행을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이미 <코미디 빅리그>에 대해 ‘개그맨 판 나가수’ 아니냐는 반응도 있다. 김석현 PD는 이에 대해 “<코미디 빅리그>는 개그맨 판 ‘나는 가수다’라기보다 <뮤직뱅크>의 개그 프로그램 화라는 말이 더 정확하다. 우리는 ‘나는 가수다’같은 서바이벌이 아니다. 떨어지는 팀도 없고, 승점 제를 도입해 순위가 낮았던 팀도 다음에 좋은 아이디어로 높은 순위를 받게 되면 어느 순간 1위가 될 수 있다. ‘나는 가수다’와 같은 것은 방청객 투표 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김석현 PD는 “‘분장실의 강선생님’이나 ‘마빡이’, ‘사모님’처럼 한 시즌에 가장 많이 사랑 받았던 개그 코너들이 한번에 맞붙었을 때 어느 코너가 가장 사랑받을까 하는 취지다. 인기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1등을 축하해주지만, 나머지가 1등만 못한 것은 아닌 것과 같다”고 말했다.


“최고의 개그맨이 최고의 처우를 받게 해주고 싶다”


<개그콘서트>의 연출자는 왜 <코미디 빅리그>를 만들게 됐나


특히 김석현 PD는 이런 승부방식이 개그맨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기본적으로 개그맨들에게 다른 방송사보다 더 많은 출연료를 준다”면서 “우리 프로그램은 일반 프로그램보다 긴 90분짜리다. 우승자 상금 1억 원이 큰 것 같지만 총 10회가 한 시즌이 되는 방송에서 회당 상금은 천만 원 가량일 뿐이다. 한 팀이 평균 4명 정도라고 치면 한 사람 앞에 회당 250만 원 정도다”라고 말했다. 영화 배우가 영화 한 편에 수억원의 출연료를 받는 상황에서 한 시즌 동안 최고의 개그를 보여준 개그맨들에게 이 정도 액수가 돌아가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


기자간담회장에 나온 MBC 출신 개그맨 전환규, 김미려 등은 “MBC에서 제명 받을 각오를 하고 왔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MBC에서 활동하던 당시에도 거의 캐스팅되지 못했다며 지상파 개그프로그램이 거의 없어진 상태에서 현재 희극인들이 처한 상황에 불만을 표시했다. 이런 상황에서 희극인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는 명분을 앞세운 <코미디 빅리그>는 이수근, 유세윤 등 버라이어티 쇼에서도 확실하게 자리를 굳힌 희극인들을 참여시킬 수 있었다. 김석현 PD는 “원래 있던 회사들이 개그맨들에게 큰 비전을 제시 못해줬다고 생각한다. 그쪽보다 내가 제시하는 비전이 더 클 것이다. 개그계의 환경을 바꿔보고 싶다”고 말했다. <코미디 빅리그>가 최근 지상파 못지 않은 컨텐츠를 제작하는데 역량을 기울이고 있는 제작사 CJ E&M에게나 이적후 첫 연출작인 김석현 PD, 그리고 희극인들 모두에게 중요한 이유다. 김석현 PD는 “<개그콘서트> 하나로만 주목받았는데 이에 부끄럽지 않은 또 하나의 프로그램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개그콘서트>를 제외하면 지상파 공개 코미디가 모두 부진을 면치 못하는 지금, 새로운 방송사와 새로운 형식을 내세운 <코미디 빅리그>가 새로운 기류를 형성할 수 있을까.


사진 제공. CJ E&M


10 아시아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