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울시장 후보 외부영입 검토" 김정권 사무총장 인터뷰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박근혜 탓 말라…보선은 도와줄 것"

"서울시장 후보 외부영입 검토" 김정권 사무총장 인터뷰
AD

[아시아경제 김성곤, 심나영 기자]김정권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자는 당내외를 막론하고 문이 열려 있다"고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 25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좋은 인물이 있다면 한나라당은 누구에게나 문호를 열어야 한다"며 서울시장 후보로 외부인사를 영입할 의사가 있음을 시사했다.

김 총장은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관련, "여야 모두 반성하고 자성해야 한다. 주민투표 선거의 본질은 여야 모두의 패배"라며 "갈등과 반목을 조정하는 게 정치권의 역할인데 직접 시민들의 의사를 묻게 된 상황 자체가 위임된 권한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또 "주민투표 실패의 책임을 박근혜 전 대표에게 묻는 식으로 흘러가선 안된다"며 "이는 불필요한 소모전이 확대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대한 박 전 대표의 지원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중요한 것은 분위기"라며 "박근혜 전 대표가 전면에 나서 지원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내년 총선 공천 원칙과 관련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못하지만 국민이 납득할만한 공천에 대한 구상을 하고 있다"며 "인위적 물갈이는 바람직하지 않고 성공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의 과거 총선 공천 물갈이 비율은 16대(35%),17대(43%),18대(39%)였다.


25일 오전 10시, 국회 한나라당 대표실 앞. 비공개 회의를 마치고 문을 나선 김정권 사무총장의 뒤를 기자들이 쫓았다. "서울시장 보궐 선거는 언제 치러지나" "한나라당 후보는 생각해봤나"


쏟아지는 질문에도 묵묵부답으로 걸음을 옮기던 그는 국회 사무총장실에 기자와 마주 앉고 나서야 자신의 생각을 하나 둘씩 꺼내기 시작했다. 김 총장은 오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내년 총선의 공천을 일선에서 지휘한다.


지금 정치권의 최대 이슈는 서울시장 보궐선거다. 김 총장과 인터뷰한 다음 날 오 시장은 전격적으로 시장 사퇴를 발표했다.


"서울시장은 여야 모두 놓칠 수 없는 자리다. 결국 후보가 문제"라는 질문에 그는 외부영입을 언급했다. "극소수 수구좌파를 제외하고는 문호를 활짝 열어야 한다. 당내외 인사를 망라해 서울 시민들의 신뢰를 받는 분들이 들어오게끔 하겠다"며 쉽지 않은 선거임을 우회적으로 내비쳤다. 당내 인물로는 나경원, 원희룡 최고위원과 정두언 의원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보선이 언제 치러지든 박 대표를 비롯한 당의 주요 인사들이 전면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내겠다"는 망설임 없는 대답이 돌아왔다. 일각에서 박 전 대표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이 시점에서 누구에게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불필요한 소모전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 총장은 다만 "내년도 예산과 한미 FTA 비준동의안과 같은 현안이 걸린 정기국회 시기에 서울시장 보선이 치러지면 완전히 날림국회가 되는데…"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하지만 김 총장은 서울 시장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이 불리하지만은 않다고 밝혔다. "서민정책ㆍ복지정책만 제대로 해 나가면 비관만 할 상황도 아니다. 무상급식 최종투표율 25.7%는 서울시민들이 누구에도 확실하게 힘을 실어준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내년 총선의 대대적인 물갈이 언급으로 영남권 중진들이 반발 한 것에 대해선 손사레를 쳤다. "일정한 선을 벗어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주호영 인재영입위원장이 (40% 물갈이론을) 이야기한 것은 원론적인 수준이다. 16대(35%),17대(43%),18대(39%) 총선에도 (비슷한) 교체비율이었다. 다만 이것이 기사화 되니 제3자가 볼 때는 다르게 받아들여지면서 확대해석됐다"


공천 원칙과 관련, 김 총장은 "국민들을 납득시키고 신임을 받을 수 있는 공천개혁 방안에 대한 구상은 모두 끝냈다. 때가 안 돼 구체적으로 말하지 못하는 것을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어 9월 정기국회 이후 중대 발표가 있을 것이라 귀띔했다.


"문재인 등장으로 관심도가 높아진 야당 대선 경선에 반해 박근혜 대세론이 아킬레스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에 그는 수차례 고개를 끄덕였다. "당내 대권에 나서려는 후보들이 있다면 분발해서 경쟁력을 갖춰야하는데 그럼에도 박근혜 대세론으로 굳혀진다면 그 속에서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후보 선정 과정이 뭘지 고민해야한다"고 지적했다.


AD

야당이 결사반대하는 한미 FTA 비준동의안에 대해선 역사를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고 했다. "구한말 흥선대원군이 봉건적 지배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 쇄국정책을 실시한 결과는 어땠나. 일본은 메이저 유신을 거쳐 근대국가를 모델로 해 서양문물을 받아들였다"며 "이미 자유무역주의는 세계적 흐름이다. 우리만 하지 않겠다고 하면 쇄국정책을 그대로 잇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 홍준표 대표의 최측근으로 2008년 홍 대표가 원내대표를 지내던 시절 원내 대변인을 맡았다. 17대 재보궐 선거를 통해 당선된 재선 의원(김해갑)이다. 고졸 출신에 김해에서 시민사회 운동을 하다 1995년 도의원에 처음 당선돼 내리 3선을 했다. 삼십대 후반이 돼서야 인제대학에 입학해 석사학위까지 받았다. 자수성가형 인물로 '리틀 홍준표'라는 별칭이 따라붙는다.




김성곤, 심나영 기자 skze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