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중소기업 사장 A씨의 은퇴자금 절세 전략은?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골드메이커]다시 돌아보는 보험상품의 CEO플랜<1>

보험상품은 유독 다른 금융상품보다 절세의 목적으로 많이 활용된다.


보험상품은 상속이나 증여, 또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등의 세부담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판매되는 경우가 많다.

보험상품이 절세의 목적으로 많이 소개되는 이유는 보험상품의 특성상 그 가입기간이 길기 때문일 것이다.


지난 3월29일 기획재정부는 일명 CEO플랜 목적으로 가입한 저축성보험을 법인의 대표에게 퇴직금 명목으로 지급할 때 근로소득이 아닌 퇴직소득으로 구분해야 한다는 해석을 내렸다.

근로소득으로 봐야 한다는 기존의 국세청 해석을 뒤집은 것이다.


그 해석이 있은 후 4월6일에는 CEO플랜에 의한 보험상품 판매를 불완전판매라고 했던 금융감독원이 그 입장을 철회했다.


기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CEO플랜보험이 불완전판매에 해당하므로 고객이 원하는 경우에는 납입보험료를 전액 돌려주라는 행정조치를 내린 바 있다.


그렇다면 보험상품의 CEO플랜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결국 CEO플랜은 소득의 이전과 관련이 있다.


법인을 운영하는 기업인 중에는 개인의 소득세 부담 때문에 법인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법인세는 개인의 소득세에 비해 세율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6~35%(2012년부터는 33%)로 과세되는 소득세와 비교하면 법인세는 10~22%(2012년부터는 20%)의 세율로 과세하기 때문에 그 부담이 적다.


또한 법인의 대표에게 지급하는 급여 역시 경비로 인정되기 때문에 소득 그 자체에 대한 세금은 법인이 저렴하다.


하지만 법인의 가장 큰 맹점은 이렇게 세금을 벌어들인 소득을 개인으로 분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소득을 분배하는 과정에서 소득세가 다시 과세되기 때문이다.



CEO플랜은 기업에 누적된 현금자산을 법인의 대표(개인)에게 이전하는 과정에서 세금부담을 최소화시킨다.


계약자와 수익자를 법인 명의로 가입한 후 퇴직금을 지급하는 시점에 계약자와 수익자의 명의를 법인의 대표 명의로 변경한다.


명의 변경을 통해서 그 보험상품을 법인 대표의 퇴직금 명목으로 지급하는 것이다.


이렇게 회계처리를 할 경우 법인의 자산으로 처리했던 보험상품을 퇴직금으로 경비처리를 하고 법인세를 줄이게 된다.


개인 입장에서는 보험차익(보험계약기간이 10년 이상일 경우)에 대해서 종합소득세가 과세되지 않고, 퇴직금으로 처리된 부분에 대해서도 낮은 세율을 적용받아 전체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다는 논리다.


기존의 국세청 입장은 계약자와 수익자를 법인 명의로 가입한 보험상품을 법인의 대표(개인)로 변경할 경우 이미 불입했던 보험료의 누적금액은 근로소득으로 본다는 것이었다.


근로소득으로 구분될 경우에는 법인 대표(개인)의 연봉 상승 효과가 발생하고 개인의 한계세율만큼 소득세의 부담은 커진다.


기존 국세청의 해석대로 진행된다면 매월 법인의 대표에게 보험료 상당액만큼 급여로 주고, 그 자금으로 보험상품을 가입한 것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보험가입에 따른 세금효과는 사리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획재정부의 해석대로 근로소득이 아닌 퇴직소득으로 구분하면 왜 세금이 줄어드는 것일까?


퇴직소득세는 종합소득세에 비해서 저렴하다. 퇴직소득세가 종합소득세나 양도소득세에 비해서 저렴한 이유는 2가지가 있다.


첫째, 소득공제가 크다. 소득공제는 2가지 유형이 있는데, 먼저 퇴직금의 40%를 공제한다. 그리고 근속연수에 따라서 추가적으로 공제한다.


둘째, 퇴직소득세는 세율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유리하다. 과세표준에 기본세율을 곱하기 전에 과세표준을 본인의 근속연수로 나눈다.


그리고 이렇게 낮아진 과세표준에 기본세율을 적용, 세금을 계산하고 여기에 근속연수를 다시 곱해서 퇴직소득세를 계산한다.


즉 과세표준을 근속연수로 나눠 낮은 누진세율을 적용해서 세금을 계산하고 다시 근속연수를 곱해서 납부세액을 계산하는 것이다.



퇴직소득으로 구분될 때와 근로소득으로 구분될 때의 소득세를 비교해보자.


퇴직금이 5억원이고, 근속연수가 10년이라고 가정하자. 일시에 수령하는 5억원이 근로소득으로 구분될 때와 퇴직소득으로 구분될 때의 소득세를 비교하면 아래와 같다.


단, 이 소득의 대상자는 이미 최고세율로 종합소득세를 내고 있는 사람이라고 가정한다.


만약 5억원이 근로소득으로 구분된다면 종합소득세는 대략 1억7968만원(최고세율은 33%를 가정) 정도가 예상된다.


반면 퇴직소득으로 구분될 경우에는 3322만원이 적용된다.


결국 CEO플랜은 보험금을 퇴직금 명목으로 지급함으로써 법인대표의 소득세의 부담을 최소화시키면서 법인자금을 본인의 소득으로 옮기는 과정으로 그간 가장 문제가 되었던 1차적인 문제는 해결된 상태이다.


※용어 설명 : 'CEO플랜보험'은 특정 보험상품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 등의 CEO가 일반 저축성 보험 등을 활용해 노후를 대비하는 것을 말한다. 보험 모집인들이 CEO를대상으로 노후 대비용이라는 설명과 함께 판매한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원종훈 KB국민은행 WM차장/세무사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원종훈 KB국민은행 WM차장/세무사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