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함이 만든 성과… 동의과학대 황영태 직원, 교육부 장관 표창 영예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대학을 움직이다.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기획부 황영태 직원이 지난 22일 서울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 한라홀에서 열린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포럼'에 참가해,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전했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동의과학대 기획부 황영태 직원. 동의과학대 제공

황영태 직원은 기획부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실무를 담당하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성과 목표 달성과 지역사회 공유·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2019년 1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부터 2025년 3주기 사업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담당하며, 체계적인 세부 추진계획 수립과 운영을 통해 대학의 혁신 역량 강화와 사업 목표 달성에 기여해왔다.

또 지역 유관기관과 대학 간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한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와 대학 구성원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성과 확산에 힘써왔다.

동의과학대 황영태 직원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의과학대 황영태.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