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신문 가능성

[속보]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신문 가능성

산업IT부 전영주 기자 ang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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