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신예은·명재현, 제2회 디 어워즈 MC

배우 이종원과 신예은,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 MC를 맡는다고 시상식 측이 15일 밝혔다.

이종원은 지난해 열린 초대 시상식에 이어 2년 연속 마이크를 잡는다. 드라마 '백번의 추억'과 '탁류'로 인기를 얻은 신예은은 평소 높은 K팝 이해도를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이끌 예정이다. 명재현은 소속 그룹의 글로벌 흥행과 더불어 음악 방송 진행 경험도 갖췄다.

출연진 14팀도 공개했다. 피원하모니, 엔하이픈, 싸이커스,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82메이저, 큐더블유이알, 엔시티 위시, 넥스지, 이즈나, 킥플립, 아홉, 에이엠피, 최립우가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 측은 추가 라인업과 시상자 명단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유픽(upick)이 명칭 후원(네이밍 스폰서)을 맡는 제2회 디 어워즈는 다음 달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문화스포츠팀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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