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 올 한 해 선행으로 지역을 빛낸 시민 60명 감사패 전달

이웃 사랑 실천해 온 시민의
공로격려 공동체 의식을 확산

경남 진주시의회는 시청 시민 홀에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시민 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선행 시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난 6일 이뤄진 수여식은 2025년을 마무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시민의 공로를 격려하고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의회 2025 선행시민 표창식 단체 사진.

이날 행사에는 진주시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펼친 60명의 수상자에게 축하와 감사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백승흥 의장은 "한 해 동안 묵묵히 이웃을 살피고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발걸음이 진주의 오늘을 지탱하는 힘"이라며, "여러분의 선행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단단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시의회는 자발적인 선행과 헌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선행 시민을 지속 발굴함으로써 나눔의 가치가 존중받고,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공감의 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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