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기자
행복한백화점이 연말 나눔문화 확산과 학대피해 복지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위드캔복지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기부금은 지난달 행복한백화점에서 진행된 나눔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학대피해 아동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필요한 심리치료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행복한백화점 운영사인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매년 연말 구세군 자선냄비 기부, 양천구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캠페인 동참 등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행복한백화점이 연말 나눔문화 확산과 학대피해 복지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위드캔복지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이종화 위드캔복지재단 사무총장과 고석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부사장.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