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민(오른쪽) 넥스트엘레베이션 대표와 전화성(왼쪽) 씨엔티테크 대표를 비롯한 스타트업 대표들이 20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팁스홀에서 넥스트엘레베이션과 씨엔티테크가 주최한 '리프 스타트 데모 데이'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 대표, 양선흥 팜킷 대표, 나형준 숏플렉스 대표, 오진환 신티아 대표, 송정수 리피즈 대표, 이선욱 이십사쩜칠 대표, 김나영 디지털뉴트리션 대표, 마 대표.
사진팀 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