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운동과 패션이 만나다… ‘본투윈’ 선봬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2일까지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에서 프리미엄 짐웨어 브랜드 ‘본투윈’(BORNTOWIN)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본투윈.

단순한 애슬릿 웨어가 아닌 운동과 패션의 교집합으로 트렌디한 어패럴을 지향하는 본투윈은 다양한 후드티, 반팔티, 팬츠, 짐 백팩 등을 선뵌다.

특히 신세계와 본투윈이 컬래버레이션 한 후드티 등은 센텀시티에서만 만날 수 있으며, 6일부터는 몬스터짐과 협업한 제품들도 소개한다.

팝업 프로모션으로는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과 스페셜 스티커 팩 등이 준비돼 있으며, 해시태그 추첨 이벤트를 통해 더플백도 증정할 예정이다.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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