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취재본부 송종구기자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소방서는 구암 남여의용소방대 대장, 부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5일 열린 이·취임식은 이선장 마산소방서장과 소방공무원, 창원시 의회 문순규 부의장, 경상남도 의회 교육위원회 조영명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와 임명장 수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구암 남여의용소방대 대장, 부대장 이·취임식.
이임한 정송권, 양영미 대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노고에 따라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취임한 편도윤, 황윤영 대장은 앞으로 3년간 구암 남여의용소방대를 이끌며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그리고 부대장으로 이상옥 의용소방대원이 취임했다.
이 서장은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 헌신해 오신 이임 대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결속력 있고 전문성 있는 마산소방서 의용소방대가 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