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1810억 규모 울산 역세권지구 오피스텔 공사 수주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한라는 12일 1810억원 규모로 울산 역세권지구 S2 주거형 오피스텔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2.27%에 해당한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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