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을지로에 신사옥 건립 추진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그룹사 경쟁력을 높이고 연구 개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사옥 건립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컴투스는 공시를 내고, 부동산 개발기업 트윈웍스PFV 주식 2327만5000주를 1559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양수목적에 대해 회사 측은 "업무 공간 확보 및 투자수익 제고"라고 설명했다.

신사옥은 서울 중구 을지로3가 약 1만㎡ 대지에 연면적 10만㎡ 이상 규모로 건설된다. 컴투스는 2026년에는 그룹사 전체가 이 건물에 입주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치부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