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현기자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쿠팡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과 꽃다발은 물론 디지털기기, 뷰티용품 등 다양한 선물 상품을 최대 43% 할인해 선보이는 '러브 위드 밸런타인' 기획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달달한 특가 ▲특별한 선물 특가 ▲카테고리 SALE 등 고객의 상황과 취향 별로 관련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달달한 특가' 코너에서는 초콜릿과 사탕, 쿠키, 케이크 등을 종류, 브랜드, 가격 별로 살펴볼 수 있다. '특별한 선물 특가' 코너에서는 남녀 인기 선물 아이템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한다.
연인을 위한 선물뿐 아니라 케이크, 마카롱, 과자세트, 사탕·젤리 등 가족과 아이들을 위한 간식거리 코너도 별도로 준비했다. 사랑하는 이를 위한 꽃다발, 디퓨저, 캔들 등 선물도 편리하게 로켓배송 된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소중한 이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쿠팡은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