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유비케어는 감염병 의심 환자 모니터링 방법 및 감염병 의심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과 관련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EMR, 의사랑 등에 활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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