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스맥심 고아라, '섹시 일러스트레이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지난해 맥심 토너먼트에서 12강에 오른 고아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다수의 일러스트레이션을 게재해 높은 예술감각을 뽐냈다.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모델 고아라가 본업인 일러스트레이터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노란색 모노키니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똑같이 일러스트레이티드해 눈길을 끌었다.

고아라는 “코로나19 때문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 요즘 많은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다. 모델일과 함께 나의 직업인 일러스트레이션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스 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팔로워 수를 8만 명으로 급격히 늘린 고아라는 패션을 비롯해 여행, 요리, 일러스트레이션, 음락, 미술 등 폭 넓은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고아라는 “팬들과 소통할 때가 제일 즐겁다. 많은 정보를 공유하면서 서로 도움을 주려고 한다. 팬들의 성원만큼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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