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려한 의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캐나다 출신 모델 코코 로샤가 크리스천 시리아노 컬렉션의 마지막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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