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샷 골프] 골프존파크 투비전 '이유 있는 고공행진'

"고공행진."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프랜차이즈 브랜드 골프존파크(사진)다. 가맹 전용 제품인 '투비전'과 '투비전 플러스'가 특히 골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016년 8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후 2년 10개월 만에 1000호점을 돌파했고, 지난 8월 기준 전국에 108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최첨단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투비전'이 인기다. 다양한 프로모션과 대회를 통해 입소문을 탔다.

비교적 짧은 기간 내 성공한 요인은 고객과 가맹점 경영주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는 동반상생 전략이다. 골퍼들의 니즈를 살펴 뛰어난 현장감을 제공하는 우수한 시뮬레이터를 선보여 성장 속도를 높였다. '투비전'의 생생한 몰입감이 하이라이트다. '투비전 플러스'는 스윙 플레이트를 타석부와 타격부가 개별 구동하는 듀얼 플레이트로 제작해 다양한 경사면을 구현한다.

다양한 이벤트 역시 화제다. 연 4회 열리는 팔도 페스티벌의 경우 시즌 별로 무려 1억8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걸려 있다. 신규 고객 유입에 톡톡히 힘을 보탰다. 새로운 콘텐츠와 혁신적인 서비스 출시는 고객들의 로열티 향상으로 이어졌다. 온라인 대전 서비스 '배틀존'이 대표적이다. 기존 팀 배틀 이외에 개인 배틀을 추가하는 등 라이벌 매칭 시스템이 더욱 정교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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