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말레시이사 UITM 대학, 상호교류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호남대학교 작업치료학과(학과장 이문영)는 지난 8일 말레이시아 Universiti Teknoloi Mara(UITM) 대학 작업치료학과와 상호 발전에 대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Universiti Teknoloi Mara 대학은 35개의 캠퍼스에 16만 957명의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재학하고 있는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공립대학이다.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의 작업치료학과는 향후 교수 및 교환학생의 교류, 연구와 학술회의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하고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박수희 교수는 이날 협약에서 Ahmad Kamal Mohd Natar 학과장을 만나 학과 간 교환학생 제도의 활성화와 교수 교류 등 향후 교류활성화에 대해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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