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나' 정다은, 딸과 다정한 한 때

정다은 KBS 아나운서 / 사진=정다은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와 나. 어버이날에 선생님께서 찍어주셨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 아나운서는 딸 조아윤 양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뻐요 언니", "닮았네요", "딸도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 아나운서는 2008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그는 KBS 'VJ 특공대', '저녁 생생정보', '비바 K리그'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으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정 아나운서는 2017년 3월 조우종 KBS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해 9월에는 첫 딸을 얻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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