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분양형 호텔 뛰어넘은 ‘3세대 부동산투자상품’ 강릉 안목해변 바로 앞 ‘파인아트라벨’ 관심

-강릉 안목 해변 바로 앞 비치프론트 입지-안정적 수익과 시세차익까지 기대되는 생활형 숙박시설의 장점 극대화-부동산 투자와 세컨하우스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는 신개념 상품국제자산신탁이 시행하는 ‘파인아트라벨’이 새로운 부동산투자 패러다임을 선보이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부동산 규제 강화로 인해 투자처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상황에서 파인아트라벨에 쏠리는 관심은 이례적이라 할 수 있다.그러나, 분양 관계자는 “이는 우연한 이상현상이 아니라 명품 관광지인 강릉 안목해변 바로 앞 비치프론트 입지적 장점과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생활형 숙박시설의 장점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단순한 오션뷰 입지와 비교되는 비치프론트의 가치바다 조망권에 따른 프리미엄의 차이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해운대 T오피스텔의 경우 바다 조망권에 따라 약 4억원의 가격차이를 보이고 있다.(전용 205㎡ 기준) 이와 함께 세계 유명 해변도시의 사례를 통해 볼 때, 오션뷰와 해변 접근성을 갖춘 비치프론트 입지는 2배에 가까운 차이를 보이고 있다.호주의 골드코스트의 경우 비치프론트의 3.3㎡ 매매가격은 3만1,410달러인데 비해 베이프론트의 매매가격은 1만7,394달러에 불과했다. 미국의 하와이 또한 비치프론트의 3.3㎡ 매매가격은 6만5,297달러로 베이프론트 보다 2만여 달러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애미 해변의 비치프론트 또한 3.3㎡ 매매가격이 4만1,086달러로 베이프론트 보다 2만여 달러 가량 높았다.특히 파인아트라벨은 해변 접근성과 함께 피톤치드가 가득한 소나무숲에 위치해 입지 가치가 배가 되고 있다.

이미지1 파인아트라벨 조감도

◆ 오피스텔과 분양형 호텔의 단점을 극복한 생활형 숙박시설국내 시장에서 공급되고 있는 생활형숙박시설은 해외시장의 경우 ‘서비스드 아파트먼트’ 또는 ‘아파트먼트 호텔’로 보편화 된 상품이다. 오피스텔, 분양형 호텔 등을 뛰어넘는 우수한 투자가치를 갖춰 신(新) 수익형 상품으로 자리매김 중이다.주거용 오피스텔은 주택에 포함되는데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등의 대출규제도 적용 받아 구매 부담도 커졌다. 조정대상지역 내 오피스텔의 경우 해당 지역 거주자에게 최대 20%를 먼저 분양하며, 분양권 도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 전매가 금지되는 제약도 있다.분양형 호텔은 실내 취사 및 사업자 등록이 불가능한데다, 오피스텔과 마찬가지로 공유형 숙박이 불법이다. 개별 등기가 안되는 곳도 있어, 구매 후 재산권행사가 어려워 문제가 되고 있다.이에 반해 생활형숙박시설은 실거주는 물론 수익을 위한 임대운영도 가능하며 개별 등기로 인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또한 종합부동산세가 면제되고 주택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양도소득세 부담도 덜하다. 그리고, 일반 분양형호텔과 달리 구분등기가 되기 때문에 재산권행사에 하등 염려가 없고 취사가 가능해 장단기 투숙객들을 위한 거주공간으로 활용은 물론 실거주를 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특히 파인아트라벨은 임대수익형 상품으로 임대차보호법 적용을 받을 수 있고, 공사비 등 전체 사업비의 100%를 확보했으며, 안목해변 바로 앞 최고의 입지에 자연과 문화를 공유하는 ‘풀서비스드 아파트먼트 호텔’이라는 희소가치를 갖춘 상품으로 선보여 투자가치를 높였다.
부동산 전문가는 “주택시장에 규제가 쏟아질수록 호텔과 아파트, 오피스텔, 호텔 등의 장점만 모아 놓은 주거 공간인 생활형숙박시설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며 “입지, 주변 배후수요 등을 꼼꼼하게 따져본 뒤 구매하면 임대 수익은 물론 세컨하우스로도 활용해 볼만 하다”고 말했다.파인아트라벨은 강원도 강릉시 견소동 265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10층, 전용면적 21~35㎡ 총 169실 규모다. 총 6개 타입으로 선보여 투자자들의 선택폭이 다양하며, 홍보관 오픈 및 공급계약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1-7(SAC 아트센터 1층), 강릉시 교동 156-33에 운영 중이며, 특히 서울홍보관은 분양업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준공 시(2020년 7월 준공입주 예정)까지 계약 고객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고객 전용 라운지 겸 브랜드 홍보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첨단 영상과 음향 시스템을 통해 공급상품은 물론 강릉의 자연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이색 홍보관으로 만들어 보헤미안 커피와 함께 도심에서 작은 여유를 맛볼 수 있는 감성 공간으로 요즘 일반인에게도 인기 높은 핫 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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