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왕십리광장
한국과 일본은 아시안게임에서 7번 만났지만 결승 한일전은 처음이다. 상대 전적에서 6승1패로 한국이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일본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해 온 한국 대표팀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열정적인 응원이 필요하다.구는 이번 행사에 각자 돗자리 등을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많은 구민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각종 안전 질서 유지와 경기 후 광장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018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을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거리 응원전을 마련했다”며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바라는 대한민국 축구 금메달 획득을 기원한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