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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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라이는 지난해 대통령에서 물러난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에 맞서 짐바브웨 야당 민주변화운동(MDC)을 이끌어왔다.외신들은 창기라이의 사망으로 짐바브웨 집권당인 아프리카 민족동맹 애국전선(ZANU-PF)이 올해 말 선거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무가베 전 대통령이 사퇴한 뒤 부통령이었던 에머슨 음난자와가 임시 대통령을 맡았었다. 짐바브웨는 올해 대선을 치를 계획이었다.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